결국 클럽들이 싸우게 되는 건 몇몇 클럽의 운영진들 운영진 때문인것 같군요.밑에 거느린 클럽 식구들의 생각은 들을려고 하긴 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결국 제 3자 입장에서는 모두 똑같이 보일 뿐입니다.보아하니 포세이돈이랑 레인보우가 트러블이 젤 많고 ICFC는 활동이 부진하고 NACL이랑 울트라호크는 그나마 다같이 하자는 쪽인거 같은데.감정의 골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되돌릴 수 없다면 내년 문학 N석의 모습이 뻔히 보이는군요.지들끼리 치고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