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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같이 축하해주세요~

1961 응원마당 승원팬 2003-12-18 135
광운대 1년생 골잡이 여승원(19)이 올시즌 대학축구 최고선수로 등극했다. 16일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3대학축구대상(주최 대학축구연맹 후원 스포츠투데이 ㈜험멜코리아 한국방송)에서 광운대 여승원이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승원은 올시즌 4개 대회에 주전선수로 출전해 두 차례 득점상(춘계 및 추계연맹전)과 두 차례 우수선수상(대학1·2학년 대회,추계연맹전)을 수상,선배들을 제치고 첫 MVP의 영예를 차지했다. 185㎝ 77㎏의 당당한 체격으로 쌍둥이 형인 동원(19)과 함께 광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여승원은 내년에 출범하는 인천시민프로축구단에 입단할 예정이다. 대학연맹은 또 GK 조민혁(홍익대),DF 김태영(건국대) 이정열(숭실대) 박병규(고려대) 황지수(호남대),MF 한종원(한양대) 김태수(광운대) 남영열(한남대) 김완수(중앙대),FW 주형철(건국대) 여승원(광운대)을 베스트11으로 뽑았다. 최우수감독상은 박채화 한남대 감독,최우수단체상은 건국대 축구팀,페어플레이상은 울산대 축구팀이 차지했으며 이민우 명지대 체육부장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MVP 여승원에게는 골든슈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베스트11을 비롯한 나머지 수상자에게는 대형은제상패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부상으로 주어졌다. 연맹은 2003대학축구대상 제정을 계기로 그동안 대학축구발전에 기여한 김명환 전 국민대 감독,박경호 전 대학연맹 부회장,최영근 전 경희대 체육대학장,한귀석 전 중앙대 감독에게 공로패를,유병진 전 대학축구연맹 회장,이동진 전 부회장,정치만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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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하핫)// 축하드려요>_<

알레윤♬ 2003-12-18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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