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자유이적으로 갈라타사라이로 팀을 옮긴 네덜란드 국가대표 로날드 데부르 선수는 터키 수페르리가에서의 적응실패로 방출위기에 몰려있다는군요.
갈라타사라이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실패했고, 현재 수페르리가에서도 선두 베시크타스에게 12점이나 뒤져있답니다.
그리고 드보어는 팀의 이러한 모습에 책임이있는 많은 실수를 했다는군요.(기사에 그렇게 나와있어요--;;)
그외 몇몇선수들도 팀을 떠날 예정이라하구요...
인천에서는 이런 스타급 선수들을 영입해 보는게 어떠할런지요.
데부르 선수는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낯이 익고 팬들도 확보하고 있으니까 더없이 좋은 선수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인천구단은 선수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할 계획이라니까 이번 기회에 이런 선수들을 영입해서 인천구단의 명예를 높이는 한편, K리그의 중흥을 꾀해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얼마전에 미국 청소년 대표 아두선수와 존슨선수의 영입을 고려중이라는 기사를 봤었는데 이를 통해서 축구팬들의 대부분이 이런 인천구단에 호감을 느끼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보여줘야 할때입니다.
일본 J리그도 스타급 용병들을 많이 데려와서 리그를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인천구단도 이럴때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