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두번 얘기한것이 아닌데... 유나이티드는 공동체등의 의미가 있는데.. 결속이 잘 안되는 우리 인천에 유나이티드(United) 만한 명칭은 솔직히 없는것 같군요. 처음엔 저도 회의적이었죠. 전 1413인천을 공모했었는데.. 나중에 인천 유나이티드로 확정되고 난후 느끼는 거지만 딱 맞는 명칭인 것 같씁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워낙 유명해 좀 그렇치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공동체등의 " 의미 "를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나이티드를 맨체스터만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도 " 유나이티드 "를 사용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공동체 결속을 다졌으면 합니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인천에 살고 있으면서 애항심을 갖지 않는것이 안탑갑씁니다. 이런 사람들도 있죠.. 경제력이 생기면 인천을 떠나겠다고.. 정말 듣기싫은 말중에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