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학경기장 한번도 안가보셨나보네여..
전 포루투갈전을 직접 인천에서 관람한 사람입니다...
저 그때 관람석 맨위에서 관람을 했는데..
누가 누군지 다 구별할 수 있었고...
경기도 한눈에 확 들어 왔었습니다...
다른 전용구장도 가 봤지만..전혀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 같네여...
이건 제가 의경시절 얘기라 확실히 보장합니다..
경기장 구조도 빠삭하구여...거기서 숙식을 했어서 잘압니다..
경비근무도 서고..1주일간...
어느한곳 잘 안보이는 자리는 없도록 설계된걸로 압니다..
그리고 인천 시민들 열기도 대단한걸로 그때 느꼈습니다...
처음엔 다들 님과 같은 의구심도 있었지만...
16강을 확정지은 경기장을 갖춘 시민들로서 자부심도 많다고 봅니다
팀 창단도 전에 그건 기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암조록 팀 창단되면 같이 서포터나 들어봅시다..삐딱선 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