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명이나 엠블럼, 유니폼에 연연해가며 팀을 평가하는 의식은 1차원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중요한 건 팀의 활동 모습과 더 발전해나가는 모습... 그리고 그 팀을 알릴수 있는 부산물(성적, 스타, 관중, 도시 등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명문, 명문 이라고 칭하는 유럽과 남미의 유수의 팀들은 팀명칭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팀만이 가지는 개성과 스타... 그리고 뉴스거리들... 사업역량... 또한 다각적으로 노력하는 구단의 모습들이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걸 망각하고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보다 넓고 비전이 있는 모습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팀명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엠블럼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중요한 건.... 본질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