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박재현선수가 결정적인걸 놓쳐 아쉬웠네요
그래도 풀타임을 소화하고 적토마 스러운 드리블이
좋았네요
드라간같은경우 중원에서 패스미스가 몇번있었고
도화성선수가 오늘경기 MOM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인터셉트에 킥 공수전환 을보면 잘영입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제이드노스같은경우도 듣던대로 태클이 수준급이였고
인천의 문제점을 보자면 08년때부터 보여졌던 전반전 인유와
후반전 인유 플레이가 다릅니다.. 후반전만되면 밀리는..
작년 전남전 홈개막전때 와 같이 득점후 끌려다닌
오늘경기는 찬스가 몇번있었지만 놓친게아쉬웠고 공격진들끼리
패스플레이후 결정지을 슛팅이 좀 부실했다생각합니다
이준영선수 부상이 심각하질않길 바라고..
챠디같은경우 아직 전술에 안맞는듯한게 보여지네요 나름열심히
하는거같은데 본인플레이와 안맞는지.. 한경기로 평가하긴 뭐하지만
04 06 07년 라돈플레이같다고해야하나
유병수선수도 슈퍼루키 라는 칭호에 맞게 데뷔전 데뷔골로 답해줬네요
그후 프리킥에서 강슛팅은 관중들이 다 놀랐죠 떡벌어지는슛
그외 김상록선수 꽃보다상록이 장내아나운서로부터 외칠때
기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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