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레모니는 골넣은 선수마음에서 하는 것이나....
한 번쯤 바라는 세레모니는..서포터즈보다 좀 더 소극적인
일반석을 쭉 훓으며 박수를 유도하는 그런 세레모니 한번쯤 보고싶어요.
예전 앙리가 아스날에 있을 적에 비행기세레모니라도 길게 일반석쪽으로
갔잖아요...물론 epl이랑은 당연히 틀리지만..
일반석에도 서포터즈만큼이나 표현은 못해도 당신들의 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있을 것이고....서포터즈들도 정녕 원하는 것이 일반석에 앉아있는 분들이 그 들만큼 열렬히 인천을 사랑하길 원할것이고 ..그만큼 표현하길 원할테니..
일반석을 끌어들이는 세레모니는 마케팅차원에서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