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신성한 인천유나이티드 FC 게시판에 이런글 써서 죄송합니다
저번부터 어느 서포터스인지 출입구에 있는 스폰서 광고물 위에
정확히 크기를 맞춰서 자신들의 엠블럼을 걸어 놓더군요..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스폰서 해주고 댓가로 광고가 걸리는 건데..
1,2층으로 길게 자리잡고 섭팅을 하는데..
자신들이 평소에 외쳤던데로 1,2층으로 나눠 앉으면
집중도 안되고 각자 논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인원이더라도 숫자가 더 적어 보입니다
예전처럼 1층에 모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작년 컵대회 양계장 원정 때부였던거 같습니다.
콜리딩하시는 분이.. 리딩 안하시고 멍때리고
경기를 관전하는 시간이 길어지던군요
그리고
올해 리딩이 바뀌었다는데.. 개막전에 술먹고 했다는 소문도 있고..
그래서인지 작년에 하셨던분이 다시 하는 듯한데..
리딩시간과 그냥 관전시간이 비슷한것 같고..
처음하셨던 제 작년엔 열정도 넘치고 열심히 하셨던거 같으신데..
처음에 그 느낌이 아닙니다
다시 리딩하시는거면
이왕하시는거 처음의 열정과 마음으로 해주셨으면..
그리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조금씩 양보가 필요한데..
몇몇 클럽은 단지 자기들의 몸집(? 세력?) 부풀리기에 힘을 많이 쏟는 느낌입니다
" United is Life "
발전적인 내용이 아니라, 언젠가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서포터스의 상황 등을 살피지 않고 무조건적인 네거티브 발언에 대해 회의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이제 그만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신상우2009-04-08
6번째 문단에 대해서는 뭐라고 답변을 해 드릴수 없네요. 각 그룹 인천 골대뒤를 위해 많이 노력을 하는데 언급하시는 것이 어느 그룹인지?
신상우2009-04-08
또한 김동현씨가 생각하는 것 처럼 올해 콜리더는 저 신상우가 아닙니다. 콜리더는 공석이고 현재는 저희 그룹이 공석을 메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의 5번째 문단처럼 정황도 살피지 않고 개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네거티브 발언은 삼가시는게 낫다고 생각하고요
신상우2009-04-08
현장응원의 경우 다수의 상대 서포터를 상대할 경우 우리의 목소리는 당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에 의해 묻혀지게 됩니다. 계속해서 그렇게 유지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우리의 목소리를 한번에 응집시켜 상대보다 크게 나오게 하는 것이 나을까요? 뭐 각각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엔 후자가 낫다고 생각을 하기에 그렇게 진행을 합니다.
신상우2009-04-08
위 댓글에도 적었듯이 특정클럽을 노려서 말하려는 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부분들에 대해서도 대답바랍니다
김동현2009-04-08
또 한곡을 오래동안 하면 쳐지고 소리가 작아지는건 많은 썹터들도 느끼고 있는 부분이라 언급을 안한건데.. 그리고 많은 논의를 한다면서.. 개선은 안되네요~
김동현2009-04-08
물론 울트라서 호크 알죠~ 일부로 이름 거론안한건데.. 그리고.. 어떻게하다보니.. 출입구 걸개와 콜리딩이 동시에 언급되어서 이지.. 울크만을 이야기 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아둔하다는 표현 함부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리딩잡은 원년과 똑같이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드릴말씀이 없네요~
김동현2009-04-08
서지훈님// 현재 콜리더는 ULTRAS HAWK에서 2인 이상 콜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시는 것 같은데 콜리더는 누구다라고 정해진 건 없습니다. 또한 위치에 따른 응원의 싱크를 맞추기 위해 탐을 1개로 줄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상우2009-04-08
문제는 그게 아닌듯 싶습니다..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박지순2009-04-07
이 기회에 K 리그에서 모범적으로 탐(북)을 없애고
1인 리딩에 의한 응원 방식을 바꿔 보는 논의도 좋을 듯 합니다. 섭터의 리딩하시는 분들(지금까지)도 사실 많은 압박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온 것이 또 사실이기도 하고요. 또 어찌 보면 그걸 당연스럽게 요구하는 이 부분에서 많은 충돌이 나는 것 또한 사실이거든요.
서지훈2009-04-07
또한 저희 그룹에 대해 지적을 하고 싶으시면, www.ultrashawk.net으로 오셔서 bbs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홈페이지에 매번 써포터얘기(우호적인 글도 안올라옵니다.) 좀 그렇지 않나요?
신상우2009-04-06
작년부터 확실히 N석의 인원보다 S석의 인원이 많으면 이런류의 글이 올라오는 군요. 당장의 N석의 문제는 콜리더가 아닙니다.
제가 감히 김동현씨께 한마디 하자면, 참 아둔하시네요.
신상우2009-04-06
현장에서의 컨트롤 할때는 저 혼자 생각나는대로, 하고 싶은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그룹의 회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현장에서 우리팀과 상패팀 지지자의 노래 크기, call과 cori의 밸런스, 그리고 경기진행상황에 최대한 맞추기 위해 생각하고 시작을 하고 노래를 멈추게 됩니다.
신상우2009-04-06
어제두 섭팅 빡센 편이었는데...나이탓인가...ㅋㅋㅋ
박지순2009-04-06
효과적으로 제지하는 방법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의견 교환을 거치면서 현장에서
좀 더 효율적이고 강력한 응원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제경기에서 많이 쉬었다고요.? 인천은 다른 서포터즈들에 비해 하나의 노래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쉬는 시간이 작아 지지자들의 목소리가 처진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김동현님처럼 느끼시는 분도 계시군요. 좋은 의견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수2009-04-06
그리고 응원 관련하여 지적하여 주셨는데, 올해부터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울트라스 호크의 리더로서 말씀드리면, 현장에서의 행동 결코 쉽게 결정되는 것 아닙니다.
Call 과 Cori, 아니 쉽게 말씀드리면, 노래를 할 때와 인천 콜을 외칠 때, 신나는 비트의
노래를 할 때와 다소 처지지만 웅장한 노래를 할 때, 반대편의 지지자의 메인 노래가 나올 때
김병수2009-04-06
그리고 콜리더 관련하여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래도 김동현님보다는 신상우군을 조금 더 오래
지켜본지라 김동현님께 한 말씀드립니다.
“남의 열정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상우 녀석, 2007년 콜리더 역할을 맡은 이후 2007년 42경기, 2008년 39경기 단 한 번도
불평 없이 서포터즈 앞자리에 섰던 녀석입니다. 열정이 변했다고요?
열정이 변했다면 그 자리에 다시 올라가지도 않았을 겁니다.
김병수2009-04-06
안녕하세요 김동현님.
울트라스호크가 어느 서포터즈인지 모른다고 하니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여
모르시는 분이 없도록 해야겠네요.
게이트 위쪽 배너설치는 2005년에도 진행해왔던 상황입니다. 구단 혹은 스폰서업체로부터
항의사항이 들어온다면 추후 협의하여 진행하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