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 다미루고 오늘 보충수업도 빼고 원정경기 버스타러
서울에서 문학경기장에 가는데... 지하철타기전 모자를 잃어버려
왔던길 다시갔다오고...결국 못찾았지만.. 지난 강원전가기전에도
티머니에 5천원충전하고 한번찍고 잃어버리고 시즌권도 분실까지..
시즌권분실때문에 티켓이라도 사려는마음에 2만원겹처있던거 꺼내다
만원도 분실... ... 아무튼 5시50분~6시 집합이였는데 문학도착하니
6시3분이더군요.. 인천지하철로 타서 딱 맞춰가는거였는데
앞차와 거리를 유지해야한다며 멈췄다 슬로우로 갔다가..
속타는마음 어찌하리요... 결국 버스도 놓치고 ... 구단에전화해봤는데
퇴근하신듯...하고 차비6천원만 허당치고왔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성남종합운동장 원정팀석에 있습니다 ..
너무허탈해서 문학경기장 탐방도 해보구... 경기장도 밟아보고
라커룸 에 들어가보고... 전술판에 인천1위가자!
소망도 쓰고왔습니다 선수들이 잃고 수원전 힘내주셨으면 좋겠네요
흐~~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0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