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이 어디서 어떻게 쓰이는지 구단은 다 파악하시고
계신겁니까 아니면 초대권을 나눠주는거 까지만 담당하시고계신겁니까..
그전에는 제가못봤는지 모르겠지만 작년부터 올해 매경기마다 똑같은
40대 아저씨가 문학역에서 경기장올라오는 곳 에서 초대권을 팔던데
부당이득인데 이렇게 냅두십니까...
단기적으로는 관중이 들어와서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입장료 수익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구교선2009-04-19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울산.광주.부산 처럼 거의 무관중경기 하듯이
관중이 없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관중이 들어서야
선수들의 사기도 올라가기에 구단에서는 어쩔수없이
초대권을 배포하는 것입니다..,암표상에 관한 내용은
구단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고, 또
경호업체를 통해 단속을 하려해도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냥 그러느니 하고 넘기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