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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그냥 몇자 주저리 적어보고 싶네요.

20361 응원마당 문민창 2009-04-20 636
오늘 경기.... 정말 비긴게 대단하는..... 몇몇 선수들은 정말 지려고 노력했다고 보일정도였습니다. 특히 챠디선수요................. 김민수 선수도 오늘 전반에 패스미스 너무 심했구요. 우성용선수도 머 딱히.. 관중들 웃음은 몇번 줬습니다만... 오늘 경기보면서 수원이 왜 그동안 1승밖에 없었나를 실감했는데 그러한 팀을 이기지 못했다는게 정말 아쉽네요.... 그리고 오늘 구단 운영도.... 인천서포터의 두세배는 되는 규모인 수원인데.. 왜 그동안 없었던 인천콜을 관중들에게 알려줘서.. 그랑한테 제대로 발리는 상황을 만드는건지... 제가 하프라인에서 약간 오른쪽(N석쪽)에서 봤는데 소리에 정말 압도 당했네요.. 그랑에 9:1 승리를 주고싶더라구요.... 1~200명이 3천명 서포터를 압도하던 인유는 이제 없는거겠죠? 관중들도 다들 수원만 신기하게 쳐다보더라구요.. 인천 소리는 수원이 잠깐 쉴때 우물우물소리밖에... 저야 머... 경기보려면 N석에 오지말라던 서포터분의 의견을 받아들여 경기를 보러 올시즌은 E석에서만 경기를 관람하며 사진도 찍으며 하네요. 또한 구단은 정말... 이해 불가능한게... 우리선수와 수원선수가 동시에 부상으로 넘어진 상태에서 구급차??? 암튼 그 전기자동차... 왜 수원선수에게 가나요? 이전에는 당연히 우리선수에게 차가 가고 상대선수에게는 들것을 들고 갔었는데....... 분명 우리 선수도 골라인을 넘지 않은 그라운드 안에 쓰러져있었는데요... 암튼... 오늘 관중석에서 욕은 참 많이 들리더라구요... 챠디 빼기 전엔 왜 안빼냐고 욕을... 빼니까 환호를........... 경기 자체는 참 재밌었어요... 경기 진행 속도 자체도 빠르고 실수도 많이 나오고.. 웃음 주는 장면들도 몇장면 있었고..... 상당수 많은 분들이 챠디선수 이름을 몰랐다가 많이 알아가신듯해요. 물론 좋지 않은 이미지로...

댓글

  • 박지순님 말씀은 너무 심하신것 같습니다.....허허허
    이덕근 2009-04-23

  • 차라리 닭들에게 가셔서 S석에 자리잡고 기분좋게 경기를 관람하시는게 좋을듯...괜히 열받는 인천쪽 와서 보실거 없잕아요...이건뭐...누가 우리 섭팅하는거 봐달라구 애원한것두 아니구...목소리가 작으니 뭐니 말들이 많은지...참...걍 경기나 보구 잠수타세여...아님...이런걸 즐기시는건가...ㅡㅡ+++
    박지순 2009-04-22

  • 뭔가 싸우는 분위기로 가다가 갑자기 급훈훈(?)해지는 글이네요.. 두분 건설적인 토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우현 2009-04-22

  • 제가 이번 전남은 못가고 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희철 2009-04-21

  • 클럽에서 확인해봤네요. 서포터의 입장이 아닌 제3자의 입장.. 조금 멀리서 서포터를 지켜봐오던 3자의 의견이 듣고싶으시면 연락주세요. 시간이 허락하는한 가능합니다. 혹시 이번 전남 원정을 가시고 다음날 출근이나 등교에 지장이 없으신분이라면 어차피 집에 못가게될 시간에 도착하니 전남원정 이후도 저는 괜찮네요. 아직 원정신청은 안했지만 지금 신청해도 자리는 있을거 같아서 안그래도 신청하려고 했거든요.
    문민창 2009-04-21

  • 아 그리고 사실상 의미 없는 토론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ㅎㅎ
    이희철 2009-04-21

  • 가입하고 계신 클럽중에 글 확인해 보시면 나올겁니다. ㅎㅎ 정말 만나서 얘기할 생각있으면 글 남겨 주십쇼. 섭터가 아닌 일반 인천유나이티드의 한명의 팬으로서 서로의 생각을 나눠 보고 싶군요.. ㅎㅎ
    이희철 2009-04-21

  • 법공부 한적 없구요... 이희철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모순점이 있다는걸 말씀드린겁니다. 몇명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이 아니다. 그러나 현재는 한명이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렸다고 전제하셨으니까요.
    문민창 2009-04-21

  • 또한 공식홈페이지가 아닌 다른곳에 남겨달라는건 어딜 말씀하시는건지. 저는 집단과 조직적인 응원보단 개인과 자율적인 응원을 추구하기에 어느 서포터클럽에서도 활동하지는 않거든요. 물론 가입되어있는 곳은 있지만.. 거기 분이신지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문민창 2009-04-21

  • 혹시 법 공부 하시나요? 추론을 내시네요. 이제 법리 추론 쪽으로 토론하자는 말씀? ㅎㅎ
    이희철 2009-04-21

  • 토론이라면 저도 쌍수들고 환영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제가 누군가를 찾아서 토론을 해야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이희철님이 서포터쪽 운영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사실상 의미없는 토론에 가까워지거든요. 온라인상이라면 공개되어 있어서 할만하다지만 개인적인 자리라면 정말 무의미한 토론이 되죠.
    문민창 2009-04-21

  • 저야 토론 하자 하시면 하고 싶은데요..ㅋㅋ 제가 원래 술은 잘 못해도 토론자체를 좋아해서.. ㅎㅎ 환영합니다. 문민창님에 저에 대해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든 만나실 의향 있으시면 공홈이 아닌 다른곳에 글 남겨 주십시요. 환영해 드립니다~
    이희철 2009-04-21

  • 게시판을 안보거나 그 생각에 동의한다는거가 되죠. 그럼 이번 제글에 이희철님 외엔 다른분들 말씀이 없죠. 그렇다면 안보거나 동의한다는게 됩니다. 그렇다면 주장하셨던 수백명의 사기가 떨어진다는게 성립되지 않는게 되지 않을까요?
    문민창 2009-04-21

  • 누가 머라하든 그 자리 가면 되죠. 물론 제 성격상 그렇게 합니다. 다만 전 다른 이유로 떠난거지만요. 그리고 서포터 전체의 생각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그렇다면 이희철님이 말씀하신 얘기에도 모순이 생깁니다. 그때 글을 저만 본것도 아니고 다른 서포터분들도 다 보셨다면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하셨어야하지만 그런말이 없었습니다.
    문민창 2009-04-21

  • 제가 지금 다른 분들과 공홈에서 다른 의견을 펼친다고 이것이 제가 속한 클럽의 생각도 아니고 다분히 개인적인 의견인데 이것을 전체 섭터들의 대변으로 생각한다면 그게 웃긴거죠.. ㅎㅎㅎㅎ 아이고 배야... ㅋㅋㅋ
    이희철 2009-04-21

  • 다만 저는 올해 DSLR 카메라를 장만하다보니 사진을 찍고싶어서 E석을 갔습니다. 그리고 소주한잔 하면서 얘기라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거리의 압박이 존재하여 실질적으로 그러한 자리 마련이 힘듭니다. 더불어 어디 듣보잡이 소주 한잔 하면서 얘기 해요.. 이러면 네... 토론 해봅시다하면서 하실건지도 궁금하네요.
    문민창 2009-04-21

  • 떠나라고 했지만 그 말 때문에 떠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포터분들이 떠나라고는 했죠. 누구의 잘못이냐고 묻는다면 서포터의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경기장을 찾는 가장 기본적인 1순위는 경기관람입니다. 그 경기관람을 하지 말라고 한분들이 서포터분들이였고 경기를 관람하려면 N석에 오지 말라고 하셨죠. 물론 저는 그런 소리 듣는다하여 떠나지 않습니다.
    문민창 2009-04-21

  • 그리고 제가 말하는 온라인상의 관심은 그닷은 온라인 상에서의 섭터에 대한 말입니다. 좀 잘못 알아 들은거 같군요. 그리고 좌석에 선택한 권리 박탈이라... 결국 자신이 누가 모라 하든 앉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인천 섭터 전체가 문민창님보고 떠나라 했나요? 아니면 몇몇 사람이 떠라나 했나요? 몇몇 사람의 생각을 섭터 전체의 생각으로 보지 마십시요.
    이희철 2009-04-21

  • 그리고 얼굴보고 말하자는건 소주한잔 하면서 말로 깊이 있는 대화를 하면 좀더 많은 생각들이 전달 되지 않을까요. 저만해도 글쓰는데 재주가 있지 않아서 생각이 잘 전달 안되는데.. ㅎㅎ 그리고 N석의 인원 줄어 드는건 얼굴 보고 말씀드린다니까요. ㅎㅎ 그리고 문민창님이 N석을 버리신것도 결국 누가 떠라나 해서 떠났다는 말씀? 모두 섭터 잘못?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ㅎㅎ 아이러니 하네요.
    이희철 2009-04-21

  • 그럼 제가 다시 반문합니다. 왜 저는 인천의 서포터클럽으로 인하여 제가 경기장에서 좌석을 선택한 권리를 박탈당해야하죠? 또한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왜 제가 침해당해야하죠? 자신들이 쫓아낸건 당연하고 제가 목소리가 작았다고 한건 기분이 나쁘신건가요?
    문민창 2009-04-21

  • 또한 6년째 축구장 혼자 다닙니다. 이게 온라인상에서만의 관심이라고 불려야할 열정이라고 보시는지요.
    문민창 2009-04-21

  •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만의 관심은 그닷" 이 말은 저에게 하신건가요? 04년부터 경기장을 다녔습니다. 이희철님이 어디 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04.05.06.07.08.09 횟수로 6년째.. 서울에서 인천까지. 또한 서울->인천 지방원정까지. 이렇게 다닌 제가 온라인상에서만의 관심이라고 보이시나요? 저 90분 축구 보려면 최소한 5시간 이상의 이동시간이 걸립니다.
    문민창 2009-04-21

  • 문민창님의 개인적 생각을 그럼 혼자 가지고 계시죠.. ^^ 왜 구지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몇백명의 사기를 떨어뜨릴수도 있죠가 아니라 떨어 뜨린겁니다. 문민창님 생각하나 때문에 몇백명의 사기가 떨어지는게 나을까요? 무엇을 얻고자 모인사람들도 아닌데? 단지 인천응원하는게 좋아서 모인사람들인데? 왜 문민창님 한분때문에 열정을 잃어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이희철 2009-04-21

  • 그리고 구단이나 선수들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한적 없으시다고 하셨지만 제가 글을 씀으로 인하여 서포터들의 사기가 떨어진다는 것은 선수나 구단 직원분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물론 선수나 구단은 직업이고 서포터분들은 직업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중요한건 전 열정을 깍아내린적 없습니다. 다만 수원에 비하여 밀렸다는거였죠. 그정도 발언도 못할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문민창 2009-04-21

  • 04.05.06.07.08 N석을 고수하던 저에게 08시즌 이후에 홈페이지상에서 서포터분들이 분명 저에게 N석은 경기보는 곳이 아니라 응원 하는곳이다. 경기 보려면 E석으로 가라고 써주셨거든요. 그 글은 저만 본건 분명 아니겠죠? 그 글로 인원이 줄었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저는 N석에서 쫓아내신겁니다. (물론 그 말때문에 N석을 떠난건 아닙니다만)
    문민창 2009-04-21

  • 올해 경기만 ~ 집중하시죠 <- 경기 보시면서 과자 음료 안드시나요? 전 삼성전 맞이 해서 닭 3마리나 먹었는데.. ㅋㅋ 온라인 상에서만의 관심은 그닷... 경기에 집중하라고 쓴것입니다. 돈내고 보러 왔는데 경기에 집중해야죠. ㅎㅎ
    이희철 2009-04-21

  • 오덕후~ 비판하시죠 <- 그렇게 섭팅이 밀리면 같이 인천 콜이라도 외쳐 주시던가 그래주시면 안됩니까? 아 밀리는구나 이따가 밀리는거 써야지. 이런겁니까? 같이 하실 생각은 없으면서 밀리는건 싫고.. 참내.. N석이야기는 위에 썼으니 패스~ 말 손으로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 달라고 한겁니다.
    이희철 2009-04-21

  • 무슨 섭터들이 대통령이라도.. 할말 있으시면 언제든 오셔서 대화 하실수 있는데요. ㅋㅋ 자 그럼! 누가 시켜서 한거 아니거든요.<- 솔직히 누가 시켜서 한것도 아니고 다들 개인의 열정으로 혼자 순수하게 응원하는겁니다. 근데 그 열정을 무슨 생각로 깍아 내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이희철 2009-04-21

  • 문민창님 혼자의 생각이 몇백명의 사기를 떨어뜨리는지 생각은 안해 보셨습니까? 차라리 오셔서 서로 얼굴 맞대고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N석에 인원이 왜 줄었을까요? 같이 고민좀 해보죠.. 얼굴 맞대고 얘기좀 하면서.. ^^ 그리고 전 구단 이야기나 선수들 이야 하지 말라고 현재 글에 쓰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전 다분히 섭팅 부분만 이야기를 했습니다. ㅎㅎ
    이희철 2009-04-21

  • 참 유치한 발언이신데요...^^ 그럼 얼굴도 안보이는곳에서 이러쿵저러쿵 뒤담화 까지 말고 나라 정책에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대통령 찾아가서 얼굴 보면서 말하면 되겠네요?^^ 콕찝어 달라구요? <누가 시켜서 하는거 아니거든요.. 오덕후 처럼 키보드 앞에서 두들이지 말고 행동하신다음에 비판하시죠. 문민창님 말대로 올해 경기만 보실거면 열심히 과자 드시면서 경기에나 집중하시죠> 이부분입니다.
    이득호 2009-04-21

  • 또한 자신들이 경기를 보려면 N석 오지 말라고 작년 시즌 종료 후에 말하고 이번 시즌이 개막된 후에 경기를 보려는 사람은 N석을 떠났죠? 중간에서 보니까 사람들을 쫓아낸 그 자리가 너무 많이 비어있고 너무나 초라하고 조용하네요.
    문민창 2009-04-21

  • 이희철님. 선수들 얘기도 하면 안되고 구단 얘기도 하면 안되고 다 안되는거죠? 듣기 싫은 소리는 하면 안된다는거죠? 듣기 싫은 소리는 그 당사자는 사기떨어질테니까요?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표현을 하지 말라니요 저한테 표현을 하지말라는 권리는 없을거 같은데요.
    문민창 2009-04-21

  • 이득호님 제가 언제 생색 내듯 적었나요? 그리고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구체적으로 찝어서 말씀해 주시요. 문민창님 글중 분명 섭터들 사기 떨어 뜨리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계속 E석에서 과자 드시면서 경기 보세요.그리고 섭팅에 문제가 있으면 경기 있는날 당당히 섭터 클럽 찾아 가서 말씀하시죠. 얼굴도 안보이는 곳에서 이러쿵 저러쿵 글 올리시지 말구요. 뒷다만 까는 것도 아니고.. 모야 이게.. ㅉㅉ
    이희철 2009-04-21

  • 관중에 입장에서 글쓰는 좋은데 구지 상대 섭터 들에게 뒤지지 않기위해 섭팅하던 섭터들 사기까지 떨어뜨리면서 글 쓰실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혼자 느끼고 판단하싶시요. 다시 말하지만 당신의 말 한마디때문에 어제 몇백명의 섭터들 기분 안좋으니까요.
    이희철 2009-04-21

  • 이희철님 상당히 공격적이고 차갑게 쓰셨네요. 그렇죠.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그거 누가 시켜서 하는거 아닙니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지요. 하지만 님의 글처럼 그런 반응이 나오는건 옳지 않죠. 본인이 좋아서 하시는일을 그렇게 생색내듯이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적어도 본 글의 이희철님의 댓글에서는 그렇게 느껴지는군요. 죄송합니다. E석에서 과자먹으면서 경기만 봐서..
    이득호 2009-04-21

  • 인천선수들의 안좋았던 플레이는 절대 홈피에 남기면 안되는거네요? 상대선수를 상대해서 싸운 우리 선수들 기분이 나쁠테니까요? 전 제가 보고 느낀것을 적는거뿐입니다. 이제는 경기장도 오지말라고 하실듯하네요.
    문민창 2009-04-21

  • 또한 관중의 입장에서 어디보다 어디가 좋았다라고 말못하는건가요? 인천보다 상대팀의 플레이가 더 좋았다런지 상대팀 팬들보다 우리팬들이 너무 적었다던지 그런말 하면 안되는거였나요?
    문민창 2009-04-21

  • 이희철님. 행동했으나 하지말라고 하셨던분들이 이제와서 그러시면 안되죠. 또한 서포터와 관중은 누가 먼저 나눴을까요? N석은 경기보는곳이 아니라 응원하는 곳이니까 경기장 보려면 E석으로 가라는게 서포터분들이 말씀이였는데요.
    문민창 2009-04-21

  • 박상면님. 뛰는량은 상당히 많았어요. 그걸 모르는건 아니구요. 전반전에 패스미스가 너무나 많았다는것만을 지적했습니다. 반서현님. 경기 보려면 N석에 오지말라던 서포터클럽 회원분이 말씀이 불과 몇개월 전이였습니다. 공교롭게 작년 마지막 수원전 이후였네요.
    문민창 2009-04-21

  • 섭팅에 대해 말하지 마시죠.. 누누이 말하지만 누가 시켜서 하는거 아니거든요.. 오덕후 처럼 키보드 앞에서 두들이지 말고 행동하신다음에 비판하시죠. 문민창님 말대로 올해 경기만 보실거면 열심히 과자 드시면서 경기에나 집중하시죠~. 괜히 2000명 상대로 목이 쉬어라 섭팅한 인유 섭터들 기분이나 나쁘게 만들지 말고요. 당신의 이런글이 섭터와 관중을 가르는 진짜 안좋은 글인걸 왜 모르는지.. ㅉㅉ
    이희철 2009-04-20

  • N석에서 열심히 소리지르면서 응원한 사람 입장에서 문민창님의 의견은 썩 기분 좋진 않네요. 소리가 작은게 불만이셨으면 오셔서 좀 도와주시면 좋지 않았을까요? 뭐 저야 경기를 꼭 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서 혈혈단신 N석에 갔는진 모르겠지만... 아무 적 없는 서포터 1인이었습니다.
    반서현 2009-04-20

  • 김민수선수 뛰는량을 보셨는지요!!! 이처럼 많이 뛰는 선수들땜에 우리 인천이 현재 성적을 유지할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박상면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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