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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장내 아나운서가 꼭 필요한가요?

20363 응원마당 이덕근 2009-04-20 463
경기에 대해서는 밑에분들이 써놓으셔서 더이상 말하면 안될것 같구요 제가 원정경기는 못다니지만 홈경기는 빼놓지 않고 다닙니다 올해부터 장내아나운서분이 생겼더군요. 근데 그 아나운서분... 인천 장내아나로 일하기 전 홈경기 한번이라도 오셨던분인지 묻고 싶습니다. 구단사무실에서는 그거 못느끼세요? 장내 아나운서가 써포팅 자체를 망치고 있다는거. 어제만해도 그렇습니다. 인천 써포터가 인천콜을 하는데 장내아나운서가 관중들에게 동참하자는 말을 하고 인천을 따라 외치더군요. 근데 장내아나운서 목소리에 우리 써포터 소리가 다 묻혀버립니다. 관중들은 어디에 박자를 맞춰야할지를 모르고 장내아나운서는 계속해서 우리 써포터와는 엇박자로 인천을 외치구요 그나마 홈경기 자주 다니던 관중분들께서는 써포터 박자에 맞추려고 애를쓰지만 장내아나 목소리가 너무커서 써포터 목소리에 못맞추시더군요.. 안들리니까.. 우리 써포터즈 그 인원이면 어제 상대의 써포터 기를 눌러놓을수도 있었습니다. 근데 장내아나때문에 그게 힘들었다면.. 그게 정녕 맞는 도입일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작년까지의 여성 아나운서가 더 좋습니다. 이거야 개인적인 성향이니까 뭐라할순 없지만 적어도 홈경기의 분위기를 먼저 파악하고 홈팬들의 응원을 방해하지 않는선에서 유도해야지 무조건 본인이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목소리만 크게 내지른다해서 경기장 분위기가 좋아지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두번째. 어제 후반쯤이었을껍니다. 우리선수와 수원선수가 같이 넘어졌습니다. 각팀의 닥터선생님들이 뛰어들어가고 바로 그 다음. 여기가 인천 홈구장이 맞는지요? 왜 전동차가 수원선수 앞에가서 멈춰있습니까? 뒤늦게서야 우리 선수앞에는 들것을 들고 가더군요. 정말 그건 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큰 부상이 아니라고 보여도 같이 쓰러져있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홈팀선수부터 챙겨야 하는것 아닙니까? 경기도 안풀리는데 정말 짜증이 더 나더군요..... 어제는 이래저래 아쉬운날이었습니다. 수원 그 경기력으로.. 대놓고 인천 이기시오. 하는것 같았는데 우리 운도 안좋았고 전술도.. 좋진 않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체 지금 부상선수가 얼마나 많은건지 알고 싶군요. 노스,드라간,김상록,손대호, 다들 어디갔는지요..? 부상도 실력이고 능력입니다. 선수도 코칭스탭도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 흐름을 끊는 장내 멘트는 안하니만 못한데...시간이 지나믄 좀 낳아지겠죠...작년 여자분이 할때랑은 박력 있어서 좋기는 한데 수원이나 북패를 따라하는 느낌이라 그닥 듣기 좋지많은 안다는...갠적인 생각은 그렇네여...^^;;
    박지순 2009-04-22

  • 김상록선수는 김민수 선수한테 밀린거같고 드라간선수도 예전의 기량을 못찾아 밀린거 같네요 체력저하도 눈에뛰게 보이구요.
    이재훈 2009-04-20

  • ' ' ' ' ' ' ' ' '
    김영일 2009-04-20

  • 노스는 복통으로 결장했고, 손대호 선수는 5월 복귀 예정입니다. 김상록 선수는 모르겠네요.. 드라간은 서브였고...
    김대윤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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