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3&aid=0001991963&
이외에 K리그에서 이름을 드높이는 유병수에게도 관심을 보였다. 정 코치는 “허정무 감독이 K리그 개막전을 보고 나서 유병수가 당돌하다고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지난 19일 인천-수원전을 봤는데 국내 선수들이 보여주지 못한 점을 갖고 있었다. 키도 183㎝로 그리 작지 않고 가슴이 두꺼워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크게 성장할 기미가 보였다. 또 한번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음... 이거 가능성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