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좋은 경기 결과 축하합니다.

20399 응원마당 정진권 2009-04-26 399
작년 경남과 개막전에서 패한거 보고 군대 말년병장 후임들에게 창피 당한 기억이 있는데 오늘 혹시나 했지만 이겨서 기쁘네요. 이곳 이역만리 호주에서도 인천의 경기 스케쥴 꼭꼭 확인하며 사는 사람 입니다. 특히 강수일 선수 골이 무척 반갑네요. 정규리그 데뷔골 맞나요? 두번째 골인가요? 사실 이곳의 어느 에이전트가 베트남 리그에 한국선수가 가면 월 USD10000를 벌 수 있다고 괜찮은 공격수 누가 있을거 같냐 해서 임대도 괜찮냐고 하니까 가능하다 해서 강수일 선수 알려 줬는데... 물론 그 에이전트가 강선수에게 접근한건 아니지겠지만 좀 미안하네요.ㅠㅠ 다른 선수론 북패의 심우연 선수와 상무의 김명중 선수를 알려 줬습니다. 아무튼 유병수 선수 지난해 안재준, 안현식 선수덕분에 기쁘기도 했지만 조동건 보면서 무척 배아팠는데 올시즌 진짜 물건 하나 건졌네요. 너무 기쁩니다. 허감독도 분명 예의주시 하고 있을 거라 봅니다. 기회 왔을때 골로 보답하는 선수라 생각 하는데 허감독이 기회를 준다면 골로 보답해서 그뒤로 남아공 브라질까지 쭉 갔음 좋겠습니다. 어느 팬 하나가 네이버 댓글에 올시즌 끝나면 예년과 같이 유병수 강수일 등 선수들 또 팔아서 흑자 낼거냐고 푸념하는걸 봤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거 같네요.. 김치우를 전남에 넘기고 현금 3억과 이동원 선수를 받았고 그 이동원선수는 지난해 안현식 선수와 트레이드 되어 우리는 2008년 신인 1라운드 선수 두명 그것도 젊은 두명의 수비수를 얻었습니다. 진정 팔지 않고 보유한다면 울산의 박병규, 유경렬, 박동혁 라인 안부러울 만한 선수들이라고 전 봅니다. 이요한 선수 팔았지만 그돈으로 김상록선수 영입하여(일대일 트레이드로 알지만) 2007년 재미 봤고 지금 우리의 확실한 공격 옵션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데얀 팔고도 보르코도 사오고 물론 보르코가 데얀의 득점에 반도 기록 못해줬지만 소금같은 선수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왕소금이지만 잘 정제하면 맛소금이 되어 그 포텐터뜨려 대박 선수 되겠죠. 라돈도 아쉽지만 차디와 손대호 등 능력있는 선수 영입 자금에 썼구요. 진짜 우리 구단 돈은 돈대로 남기고 판 선수 못지않은 능력자를 영입해서 그걸로 또 남기고. 이런 멋진구단이 리그내에 어느팀이 있나 생각이 듭니다.

댓글

  • 강수일선수는 오늘 데뷔골입니다.~ 모두 자부심을 가집시다.알레~!
    김기석 2009-04-27

다음 응원마당

보인다

유동근 2009-04-26 46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