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모두 인천을 외쳐주십시요~!
라고 해도 N석에서만 인천이라 외쳐지는데요 이렇게
계속 장내아나운서는 외쳐달라하고 외치는쪽은N석뿐인이유가
아무래도 주위의시선때문 이라고보이네요.. N석이야 지지자들이 모여
일어서서봐도 아쉬운제스쳐 더 큰응원을해도 주위시선이없는데
제가 W석에서 보기론.. 여러분모두 인천을 외쳐주십시요~!
라고해도 어쩌다 한명쯤 작게나마 인천~! 이렇게 외치거나 하더군요
거의 없다싶을정도로..
차라리 W.E석 앞에 북치는사람을 배치하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응원을 열심히하는사람을 전광판에 선정
맛있는 음식이나 싸인볼증정 같은거가 더 낫다고봅니다...
아나운서분이 나름열심히 외쳐달라하시는데 이렇게는
절대 모두다같이 안외칠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