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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 "K-리그 토종 공격수 경쟁 반갑다"

20414 응원마당 배종상 2009-04-29 331
스포탈코리아 이은혜 기자=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을 치르고 있는 국가대표팀의 허정무 감독이 최근 계속되고 있는 토종 공격수들의 득점경쟁에 반가움을 표시했다. 허정무 감독은 직접 선수들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공격자원 층에 긍정적인 경쟁구도가 형성되고 있는 것 같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최종예선 3차전까지 경기를 마친 대표팀은 다가오는 6월 사우디아라비아 원정과 UAE, 이란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허정무 감독은 "K-리그 각 팀에서 주요 공격수들의 활약을 눈여겨 보고 있다. 기존에 잘 하고 있는 선수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새로운 자원발굴을 위해서도 신경쓸 것"이라며 대표팀 자원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지난 26일 성남과 제주의 K-리그 7라운드 경기를 관전하기도 한 허정무 감독은 최근 성남 미드필드진을 이끌고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이호를 언급하며 "몸상태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시즌 초반 토종 공격수들의 득점경쟁이 치열한 것과 관련해 "부산의 양동현이나 인천 유병수, 광주의 김명중처럼 두드러지는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다. 또 서울의 이승렬 같은 선수도 꾸준히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며 대표팀 자원확충을 위해서도 좋은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터키에서 활약중인 신영록에 대해서는 "골을 넣었다는 소식도 반갑지만 계속해서 경기에 출전해 활약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며 해외리거들이 지속적으로 경기감각을 유지하기를 바란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중인 중앙 수비수 곽태휘를 비롯 조원희, 강민수 등 대표팀 주요 자원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것과 관련해서는 "한 선수가 빠졌다고 해서 대표팀 전체 전력이 약화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충분한 인력을 구상해 전력공백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선수발굴의 중요성에도 힘을 실었다. ◎관련기사◎

댓글

  • 조훈일님^^ 제가 북패:수원 경기를 상암가서 직접보고 왔는데요...저도 이승렬 인정하지 않았던 1人이구요^^ 그냥 운좋아서 뽀록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날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그 경기 mvp급이였어요; 확실히 성장을 했다는것이 보였고.... 어리지만 성장 가능성이 무한해보이더라구요 ㅋ 물론 우리 유병수선수만큼은 아니지만요 ㅋㅋ
    고미숙 2009-04-30

  • 이승렬도끼나 실력없는데 의욕만앞서고 올시즌 이명박이랑 데얀이 못해서 간간히나오더만 선발감은아니던데 ㅋ
    조훈일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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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찬 2009-04-29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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