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어려서부터 오 선수를 지켜봐온 한사람으로서 마음도 아프고 주변에 아직 유소년에서 운동하는 어린선수들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씁씁하다.
오선수역시 예나 지금이나 열심히 작은 공하나에 인생을 걸었으리라 생각한다.앞으로 유나이티드 대회에서 우리 오선수를 많이 볼수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한다.
오 세 룡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