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엠블렘들...만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도 디자인 하는 사람으로서 봤을 때
급조된 엠블렘으로 보이더군요...아니면 조금의 정성도 쏟지 않았던가...
솔직히 지난번에 신문에 나온 그 엠블렘은 맘에 들지는 않지만 확실히 전문가가 만들었고 디자인을 아는 사람이 만든 엠블렘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이번 엠블렘들은 정말 아니네요...
아쉽습니다...엠블렘 공모전을 하면 저도 출품 하려고 했었는데...엠블렘의 질을 위해서 공모전 안한다 어쩐다...하더니 이런 엠블렘 4개를 보여주는군요...모두 하나 같이...급조품의 느낌입니다...
저한테 일주일...아니 3일만 줘도 훨씬 잘 만들 자신 있습니다...너무 실망 스럽네요...기대했었는데...
다음에 서울에 프로팀이 생기면 공모전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창단 일정도 있고 하니 엠블렘은 제일 처음 신문에 나왔던 걸로 하세요.지금 공모전 하긴 늦었으니...아니면 엠블렘 투표에 그것도 넣어주시던지...
이번에 나온 엠블렘 4개는...도저히 프로팀이 사용할만 한게 못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