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제값주고 사는사람이 이상할정도로
문학경기장 역에서 올라오는길에 아저씨가 팔더군요
예전부터 봐서 전에도 글한번쓴적있었습니다 그아저씨는 작년부터
계속 초대권을 정상가 반값에 팔더군요 이젠 아예 어떤아줌마까지
같이팔면서 둘이 뭐라말하더군요 구단에선 초대권이 어떻게쓰이는지
모르는거같아보입니다 답글을 달아주세요 초대권을 나눠주는거까지만
구단은 알고있는거같습니다 제가보기엔..
초대권? 물론 다음번에 유료관중으로 모으기위한 일종의 카드라고
볼수있죠 하지만 이렇게 어떻게쓰이는지 모르는 초대권은 그저
암표상의 돈주머니나 채워주는 수단이죠
그아저씨가 아주 많은표를 가지고있던데 구단이 어느곳에 초대권을준것을
홀라당 다 가져와 팔더군요
구단에서 경기하는날에 관계자한분이 나와보세요 문학경기장역가는길을
이런점 꼭 고쳐야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