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이네요^^
울아들 한국중고연맹 시합마치고 어제밤에 도착해서 마무리짓고 이제서야 소식을 접하게되었네요..
울아들도 승전하지 못하고 씁쓸한 마음으로 귀가해서 오늘 아침부터 맹훈련에 들어갔써요. 엄마로써 항상 선수의 뒷바라지만을 할뿐인데도 힘에 부치는데 선수로 뛰는 이들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지 너무나 잘알기에 오세룡선수의 마음을 잘알고 있고 이해할수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힘내시고 흘리는 땀방울에 수많큼 팬들에 함성과 힘이 모아진다
생각하며 위축되지 마시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과 노력하는 마음만은
잊지말고 머지않아 찾아올 그날을 위해 체력키우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