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기어다니다가 첫 걸음마를 시작할때 부모의 즐거움은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마음일 겁니다.
처음부터 다 잘 한다면 즐거음 보다는 당연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여. 박지성 선수를 보더라도 처음엔 선수의 제목이 아니라고 하더군여. 박선수는 평발이기 떄문입니다. 평발은 조금 걷거나 뛰어도 쉽사리 피로를 느끼는 발이지여 하지만 지금은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며 당당히 맨유의 주전으로 뛰고 있잖아여..
오세룡 선수도 자기 자신을 더 강하게 하고 운동에 모든 열정을 쏟아붇는 걸로 알고 있어여 그렇게 열심히 하면 언제고 대한민국이 아닌 세계만방에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 합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오세룡 선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