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도 한창이고 이제 올해 신상품으로 나온 우븐자켓과
수량이 없어 못나오는 어웨이유니폼으로
2009년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말 이젠 말이 아닌 행동과 실천을 보여주세요.
1. 제품이 없다면 어찌하여 만들지 않습니까? PUMA측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한다고 했잖습니까?
1. 구단의 특징을 살리는 머천다이징을 만들기가 그리도 겁나십니까? 왜요 사람들이 사는 사람이 없을거같아서요? 그냥 흰 머그컵에 인유엠블럼 박힌 머그컵만 팔아도 살사람 많을거같은데...
구매자가 많지않기에 제품을 생산하기에 리스크를 품어가며 하기 힘들다고 또 답변 하시겠죠?
올해 아직까지도 떡하니 쇼핑몰엔 3가지 아이템만 덩그러니 있는 모습을 보자니 한탄스러워 이렇게 글 올립니다. 보여주세요, 진행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기다리다 지쳐버려요 땡벌 후...
아무튼 고생많으신거 알지만 다른 팀들 구단제품 많다고 하는거 보면 내팀도 저리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렇게 욕심내보네요.
알려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