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식사를 하러 갔다가 한 사람이 눈에 띄더군요.
다름 아닌 윤원일 선수였습니다.
단번에 알아보고 윤원일 선수에게 말을 걸었더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팬에 대한 매너 최고 였고 서글서글한 인상과 우리 아이에게 친절했던 성품까지 최고였습니다.
최고의 경기력과 최고의 매너... 윤선수 진정한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인도 받고 싶고 사진도 같이 찍고 싶었는데 디카를 안 가져갔던 것이 못내 아쉽네요.
윤원일 선수 오래도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