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K리그 팀들이 16강 가서 좋은
그런 관대한 사람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팀들이 8강 가줬음 하네요.
현제 선두권 순위 다툼에 가세할 팀이라면
서울 포항과 전남 성남 정도가 있죠.
수원도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하니 무시할 수 없구요.
이 팀들이 ACL에 계속 참가 한다면
K리그에 집중하기 힘들겠죠. 흐흐흐흐
그러면 우리의 고공 질주가 한결 수월해지겠네요.
슬램덩크 해남과 북산의 경기를 보면
채치수가 발목부상으로 빠진 상태에서
이정환이 인사이드를 공략하자고 하며
공격을 지시하는데 전호장이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승리 할 수 있지 않냐고 합니다.
'상승(항상 승리한다는 뜻)'이란 걸개를 가르키며 이정환은
해남의 플레이어라면 물러터진 소리 하지 말라 하는데
우리 인천도 강팀이 될 팀이니까
물러터진 마음가짐이 아닌 항상 상대를 짓밟겠단 마음으로
ACL에 집중하게될 팀들을 짓밟아줬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