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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제이드 소식.

20767 응원마당 정진권 2009-06-12 451
현제 팀에 국가대표 차출 선수가 유병수선수와 제이드 선수로 알고 있습니다. 영광스러운 자리임과 동시에 부상의 우려를 안고 있기에 염려스럽기도 하구요. 한국에 유병수 선수는 굳건한 박주영 이근호 투톱에 밀려 기회를 쉽게 잡을수 없을거 같고 이란전 교체출전을 기대할만 한데, 내년 월드컵 출전 맴버로 선발될것으로 기대되는 제이드의 소식을 이렇게 또 전해드립니다. Daily Telegraph라는 호주 일간지가 있습니다. 시드니 지역에서는 시드니모닝헤럴드와 더 오스트레일리안과 텔레그라프가 많이 팔리는 신문인데 오늘 너무나도 오랜만에 제이드에 관한 기사가 많이 나와서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분명 며칠전 시드니 모닝헤럴드엔 제이드와 팀카힐이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경기 1주일 전 공헌하는것으로 봐선 연막일 수도 있단 생각은 듭니다만 Fringe Socceroo trio Jade North and Stefanutto and Burns are in line to recieve rare starting opportunities on Wednesday against Japan, 대표팀의 벤치맴버 트리오 제이드, 스테파누토 그리고 번스는 수요일 일본과 역이에 모처럼 선발출전 기회를 받을듣 하다. 이유는 9명의 주전급 선수가 경고를 받고 있어 월드컵 개막경기에 뛰지 못할까봐 그렇답니다... Former Newcastle Jets captain North, struggling to get game time in Korea with INCHEON UNITED, looms as Neill's central defensive partner in the absence of Milligan and the likely "resting" of Coyne. North replaced Coyne in the second half of Australia's 2-0 win over Bahrain on Wednesday night at Stadium Australia.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출전시간을 얻기위해 투장중인 전 뉴캐슬 제츠의 주장 제이드 노스는 밀리건의 결장과 코인의 휴식으로 닐의 중앙수비 파트너로 나타났다. 노스는 2대0으로 승리한 지난 수요일 스타디움 오스트렐리아에서 열린 바레인과 경기 후반에 코인의 교체선수로 투입됐었다. 이정도 이야기 나오네요. 제가보기엔 밀리건과 코인 보다 노스가 처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밀리건은 올대 주장이었고, 어린나이에 시드니 FC에 데뷔 했고 뉴캐슬에서 주전으로 좋은 경기 했었고 FM이란 게임에서도 좋은선수며 필살기로 롱스로인이 있습니다. 코인은 콜체스터란 영국 3부리그에서 뛰는 선수구요. 두선수 모두 180대 중반으로 179인 노스보단 제공권은 우위지만 스피드나 활동량 면에선 노스가 우월하다고 봅니다. 거기다 노스는 우측윙백, 수미로도 뉴캐슬에서 많이 뛰었구요... 루카스 닐이야 블랙번을 거쳐 웨스트햄 주장으로 좋은선수임에 분명해서 넘김 힘들거 같구요.. 아무튼 다가오는 수요일 시드니에서 900KM가량 떨어진 멜버른에 일본 친구들과 일본 서포터 석에 앉아 경기를 보러 갑니다. 전 순전히 노스 나오지 않을까 해서 가는건데 자리가 영 맘에 안드네요. 그때 또 노스 소식 나오면 전해 드리겠습니다. 선발 출전이 기대되는 그날 경기 후에도 사진 몇장과 감상문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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