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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요즘은 점령하는게 대세인가봅니다??

20778 응원마당 문민창 2009-06-16 737
인천 홈페이지에서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점령은 대세인듯 되어가고 있죠. 인천 구단도 이제 서포터 클럽이라는 단체를 점령하신건가요? 서포터 단체에서는 저에게 엄청난 비난을 하겠네요. 네. 비난 받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비난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인천 구단에 점령을 당했고 그것을 원한 사람들이라고 설마 서포터의 통합 그리고 현재의 상황들이 윈윈이라는 생각을 한건 아니죠? 구단에게 많은 혜택을 받고싶으신거죠? 특권의식 너무 좋으시죠? 단체의 힘을 빌어 구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거 같아서 좋지요? 구단은 자잘한 단체 여러개보다 덩치 큰 하나의 단체가 좋을테고 사실상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 티켓할인 등으로 혜택을 주고 그 혜택을 받은 단체는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도 있어야겠죠?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습니까. 문득 예전 일이 생각납니다. 붉은악마 운영진들끼리는 축구협회에 대한 비판을 하지만 축구협회 관계자와의 자리에서는 비판을 하지 못하는 장면

댓글

  • 우리가 언제 카드달라구 했냐구~우리가 언제 가격 깎아 달라구 했냐구~왜 서포터가 요구한것처럼 글을 쓰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박지순 2009-06-19

  • 박주홍님/ 혜택을 받자고 특권의식을 갖자고하는게 아니시면 그리고 구단에 의지하는게 아니시라면은... 서포터클럽의 티켓할인과 서포터카드제공을 포기하십시요. 티켓할인과 카드제공은 분명 받으신겁니다. 차라리 단체할인을 요구하시는게 더 맞을거 같습니다.
    문민창 2009-06-16

  • 우리들끼리는 협회의 잘못된점 비판하면서 그들 앞에서는 그렇게 말을 못하더라구요.
    문민창 2009-06-16

  • 이득호님/ 지금은 일단 서포터가 무언가를 받은게 맞습니다. 티켓할인을 받고 서포터카드를 제공받으니까요. 앞으로 무엇을 줄것이냐에 대한것은 사실 장담 못하죠. 그러나 받은게 있으면 가는게 있는게 이치에 맞고 설령 가는게 없다하여도 일반 팬의 입장에서 구단에게 질책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제가 붉은악마 운영자를 했던 사람으로서 그러한 장면들을 목격했었거든요.
    문민창 2009-06-16

  • 신재화님/ 저는 서포터가 통합을 하던 따로 있던 상관 없습니다. 저만 그곳에 가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죠. 서포터클럽이라는거 자체를 저는 크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제가 구단 홈피에 쓰는건 구단이 서포터클럽에 혜택을 주는거에 대하여 문제를 삼고 싶은겁니다.
    문민창 2009-06-16

  • 문민창님 저는 문득 이런 것이 생각납니다. 문민창님은 구단게시판에서는 서포터즈에 대한 비판을 하지만 서포터에게 직접 혹은 서포터 웹사이트에서는 비판을 하지 못하는 장면 // 이런저런 서포터즈 이야기는 구단게시판에서 왈가왈부하는 것 보다는 우리의 공간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신재화 2009-06-16

  • 미추홀보이즈를 계획하고 운영하는 한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혜택을 받자고 특권의식을 갖자고 구단에 의지하자고 미추홀보이즈를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는게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박주홍 2009-06-16

  • 정치적인 이야기 하고싶지 않으시다면서 축구판을 정치판으로 생각하시나요? 그냥 응원하면 되지 뭐가 문제라고
    박경진 2009-06-16

  • 저는 서포터도 아니지만 이런 글 이해할 수 없네요. 왜 꼭 서포터가 구단에서 무언가를 받은것이고 그 댓가를 어떻게든 치뤄야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자체부터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셨던건 아닌지요? 구단과 서포터는 동역자입니다. 서로 돕고 힘을 모아서 단 하나의 목표와 목적을 위해 만난 사람들 아닌지요..? 무엇이 더 중요하고 먼저인지부터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이득호 2009-06-16

  • 그 게시물은 이런거였습니다. " 왜 피치에서 우리클럽이 만든 섭팅곡은 3번 나왔는데 옆동네꺼는 5번이냐, 콜리더사 그쪽사람이라 그런거냐! 강하게 항의해야 한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자기네 썹팅곡 10번 나오면 정신적으로 위안이 되는 것인지.. 하여간 이런 모습이 차차 없어지겠죠..
    서지훈 2009-06-16

  • 여담이지만 저 역시 인유 초기에 대형 섭터 클럽에 가입을 했었습니다만 게시만을 보고 충격을 먹어서 아직까지 클럽활동을 안하고 있습니다 ( 뭐 개미군단이죠 )
    서지훈 2009-06-16

  • 그리고, 아무리 봐도 전처럼 갈갈이 찢어져서 서로 잘났네 못났네 하는 것 보다는 하나로 아우르고 그 안에서 서로 토론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단점..? 아직 잘 못찼겠는데요..
    서지훈 2009-06-16

  • 뭐 어차피 자리는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구단과 몇몇 단체들이 상생의 길을 가는 거라 보셔도 무방 할 것 같습니다. 구단에서는 아무래도 N석이 활발해야 흥행에 도움이 될테고, 아무래도 섭팅을 하는데 구단의 협조가 있으면 조금 더 수월할테니까요..
    서지훈 2009-06-16

  • 통합 그 자체보다 통합 이후의 행보가 문제라고 말하고 싶네요. 통합은 구단만 아니라 서포터단체들도 원한거일 수 있으니 그것을 제가 머라고 할만한 입장은 아니죠. 그 이후 구단과의 상호협조적으로 보여주는 모습들 그게 자율적이며 자발적인 모습인건지 아니면 구단에게 특권을 받으며 특별한 대접을 받는것인지 전 그말을 하고싶을뿐입니다.
    문민창 2009-06-16

  • 저는 부정적인 측면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통합과정 자체가 삐걱거리는 측면도 있었지만, 과정이 어찌됐든 결과로서 통합되었고, 지금 좋은분위기로 가고있는데.. 이런얘기자체가 불화를 만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저는 그냥 인천유나이티드를 좋아할뿐이라서.. 민창님이 얘기하시는 "저의"라는 측면을 잘모르겠네요..
    이은성 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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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9-06-1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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