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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답변드립니다.

20789 응원마당 문민창 2009-06-17 763
공격적인 어투로 시작은 하셨는데 내용은 공격적이지가 않네요. 일단 TNT 정회원으로 되어있는것부터 답변을 드리지요. TNT의 처음 가입일은 2006년이 아니라 TNT 탄생한날부터입니다. 2005년에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모든것을 정리하면서 탈퇴를 했었다가 2006년에 다시 가입을 했습니다. 물론 이게 저에게 듣고 싶은 답변은 아니실테고 듣고 싶은 답변을 해드리자면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일단 구단의 무능함도 있고 분위기를 살피는 것도 있습니다. 구단의 무능함이란 구단에 대한 정보는 잘 아시겠지만 구단에서 얻는 정보가 가장 느린 정보라는거 아시겠죠? 간단한 예로 올초 우븐자켓의 판매가격에 대한 엄청난 질문에도 구단에서는 그어떠한 답변도 없이 묵묵부답이였죠. 그러나 TNT에는 가격이 올라와있더라구요. 그러한 것들.. 구단에서 밝히지 않는 내용들을 서포터는 알고 있다는점. 네.. 막말로 말해서 구단의 정보를 얻고자하여 계속 있었습니다. 왜 티엔티를 선택했냐고 말한다면 초창기 가장 컸던 모임이였고 TNT로 뭉치기 이전에 가입했던 클럽들의 연합이라 가입했습니다. (물론 그 이전의 클럽들도 오프라인 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살피는 것 등은... 자게 등을 보면서 다음 경기에 대한 분위기를 살핍니다. 더구나 북패와의 경우 더욱더 관심 있게 보게됩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패륜들을 싫어하거든요.) 이정도면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방향만을 고집한다면 탈퇴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저를 강퇴시켜도 저는 할 말 없습니다. 서포터카드와 할인혜택이 꼴랑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서포터카드가 서포터와 비서포터를 구분하는 잣대가 되며 그거 자체가 특권의식을 갖게되는 것입니다. 난 저들과 다르다라는거..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리고 할인혜택이 아뭐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충분히 저러한 혜택정보는 받을만한 사람들이야.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건지요. 시즌권과 같은 값이니까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렇다면 한경기 티켓도 시즌권 가격과 같은가요? 시즌권과 비교를 하시면 안되죠. 통합서포터의 출범과 관련하여는 제가 관심도 없고 알 방법도 없기에 말씀해주신 부분을 알고 넘어가는걸로만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단과의 관계 문제. 붉악이 그랬다고 인천도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거죠? 근데 그거 자체를 제가 답변을 해야할부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아니라고 100% 자신하시는거죠? 아닐거라고 그렇지 않다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통계적으로 엄청나죠. 그래서 기업이던 단체던 감사도 존재하고 외부에 의해 검증을 받는건 아시죠? 그렇다고 서포터가 그러는건 웃기지 않습니까? 현실성도 없죠. 원래 지원을 하게되면 간섭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애초에 받지 않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죠. 그리고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경기장만 찾고 홈피만 보면서 의견을 내는 사람은 키보드 워리어고 서포터클럽 운영진들처럼 구단과 만나서 얘기하고 운영진들간 만나서 얘기하는 사람은 정말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 되는건가요? 행동하지 않는 지성과 양심을 어디다 써야 할까요. 이 부분의 행동은 경기장을 찾는걸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서포터클럽 운영에 관여를 하라는건가요? 제가 생각하는 행동은 경기장을 찾는것이 행동이며 조직적인 모습보다 자율적인 모습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그 어떠한 클럽에서 정회원(오프라인)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원정 또한 저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서 갑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홈페이지에 글을 쓰면 항상 하는 말들이 서포터와 일반팬의 구분은 없다. 라고 말을 하던데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서포터와 일반관중으 같지 않다라고 하시는거죠? 우리는 저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들이며 그에 합당한 혜택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구단에 의견이 있으면 공식홈페이지가 아닌 구단직원에게 직접 얘기를 하는것이 맞다라는거죠? 공식홈페이지에서 모든 사람들이 보는곳에서 건의도 하고 답변도 받고 이런게 맞다라고 생각하는건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서포터클럽은 특별한 사람들이라서 구단에게 따로 정보를 얻는건가요? 그 정보는 서포터클럽에게만 제공되고 일반팬은 알면 안되는거죠? 지금까지의 모습들을 보면 딱 그러한 상황입니다. 글이 길어서 제가 빼먹은 부분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 더 묻고싶은게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고 제가 질문한거에 대한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 붉악도 그랬으니 인유도 그럴것이다라는... (학창시절에 배운듯 생각나는..) 일반화의 오류로 인유 지지자의 자존심까지 건드리고 비아냥 거리니 댓글이 고을리 없겠죠. 참고로 저도.. 지금의 서포터카드와 할인혜택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과 어투를 볼때 저건 아니다 싶은거죠.
    고성민 2009-06-22

  • "제가 보기엔 서포터카드와 그에 따른 할일혜택이 이런저런 문제와 오해의 소지가 있고 이러저러 하니 차라리 N석 전체의 가격을 일률적으로 (예를 들어 4,000) 하향시켜서 서포터만이 아닌 시민들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이게 담백하고 깔끔한 의견 표출이 아닙니까?
    고성민 2009-06-22

  • 문제의 발단이 된 문민창님의 글이.. 단순하고 깔끔하고 담백한 개인 의견 표출인가요? 제가 보기엔 혼자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쓴 비아냥거림으로만 보이는데요? 가는말이 뭣 같았으면... 오는말이 뭣 같을거라는건 감수를 해야겠죠.
    고성민 2009-06-22

  • 저는 통합섭터 대표님과 구단 홍보팀장님 말 듣고 여러 오해가 있지만 좋은 방향으로 다듬어질거라 생각했는데 기존의 자칭 섭터라는 분들의 이런 배타적인 생각이 만연해 있는 상태에서 과연 좋은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두고 봐야죠 과연 '일부'의 잘못된 생각인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만연되어 있는 것인지요.
    서지훈 2009-06-19

  • 여기 악의적으로 댓글 다시는 그 섭터클럽의 몇몇 분들, 과연 이 인유 홈피에 관전평을 한번 써 봤나요, 잘 해보자는 글에 댓글을 달아 봤나요. 평소 이곳에서 볼 수 없었던 분들이 어디서 소식듣고 소위 '다구리' 치러 몰려온듯 하네요.
    서지훈 2009-06-19

  • 몇몇 분들의 악의적인 댓글을 보니 자칭 서포터즈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짐작이 가네요. 무엇보다. 같은 인천의 지지자임에도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자기 클럽에 가입되어 있다고 해서 염탐이라는 단어를 쓰다니.. 참으로 할 말이 없네요.
    서지훈 2009-06-19

  • 자기의견을 말하자고 하는건데 인신공격이나 해가면서 반박하는 건 안 좋아 뵈네요~ 저는 이번 사안에 대해 옳고 그른 것은 판단이 서지 않지만 글쓴이님의 생각도 들어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매도하는건 좀...
    임성태 2009-06-18

  • 머가 이리 어렵노...20날 우산이나 챙겨서들 오세요...손에 손잡고...에헤라디야~~~
    나용원 2009-06-18

  • L 동감...
    한승찬 2009-06-18

  • 서로 발전적 토론은좋지만 인신공격성 발언은 자제좀해주세요..모두다 인천을사랑하는 사람들아닙니까...
    김경환 2009-06-18

  • //최상훈님 말이란게 어다르고 아 다른겁니다 지금 이런상황이 정말 쥐XX스럽네요~
    장종빈 2009-06-18

  • 부디 댓글다신분들이 소속된 서포터가 아닌 일반 관중이기 바랍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댓글을 이해하게되지 아니라면 서포터라는 클럽이 내 생각과 틀리면 무조건 욕만 얻어먹을수밖에 없는 폐쇄된 공간으로만 보일테니까요~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합니다 어떠한것을 대표하는 단체라면 그 많은 생각들을 어우를줄 알아야지 우리와 생각이 틀리다고 무시하고 구박하면 지금 이 나라현실과 뭐가 틀립니까
    장종빈 2009-06-18

  • 진짜 못봐주겠네!@!!!! 댓글들의 수준이 왜이럽니까~~!! 물론 문민창님이 게시했던 글은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게시하였던 글과 경기 참여도로 봤을땐 정말로 인천을 사랑하시는 분이 분명합니다 오해가 있으면 정확히 설명해서 풀면되고 비판이 있으면 겸허히 받아드리면 되는것을~ 마치 누구네집 개가 짖냐라는 식의 댓글은 정말로 보기 않좋군요
    장종빈 2009-06-18

  • 여드름
    김남원 2009-06-18

  • 서포터즈클럽에 글이 올라왔다고 해서 그것이 정해진 사안은 아니지 않습니까? 문민창님도 그러시겠지만.. 당신의 글을 보고 있는 저도 답답해지네요..
    김정호 2009-06-18

  • 그 정보는 서포터클럽에게만 제공되고 일반팬은 알면 안되는거죠? .../// 일반팬이 누구를 지칭하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은 누구나 문민창씨처럼 어찌되었건(!) 클럽 한 곳쯤은 가입되어 있다고 생각되는데.. 아닌가요? 구단에서는 최대한의 절차를 거쳐서 결정된 사항만을 올리는 것입니다. 사회생활 안해보셨나요?
    김정호 2009-06-18

  • 서포터클럽은 특별한 사람들이라서 구단에게 따로 정보를 얻는건가요? .../// 이 부분은 대답할 가치가 없네요.. 정말 자격지심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김정호 2009-06-18

  • 엄태준님 그거는 모르는일 한 클럽을 4년동안 염탐했는데 미추홀보이즈 홈피에도 가입을 안했을까요?ㅋㅋㅋㅋㅋ
    최상훈 2009-06-18

  • "나는 지원을 받아도 되지만 너네는 안되" 하고싶은 말이 이거같군요.. 워낙 자율적이신분이라서 이름 연락처만 적으면 가입할수있는 미추홀보이즈에도 가입을 안하실것같은데 제가격주고 보세요.. 문민창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천팬들은 기쁜마음으로 이혜택을 누릴거라 생각합니다.
    엄태준 2009-06-18

  • 근데 보면 염탐할꺼 다 해놓고 왜 일반인한테 공개안하냐고 하는거는 좀 웃기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행동 자체가 역설 모순 그 자체다 패러독스야 넌
    최상훈 2009-06-17

  • 윗글내용중에 원래 지원을 하게되면 간섭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애초에 받지 않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죠. 원정 또한 저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서 갑니다. 이건뭔가요??? 지원을 받으면 안된다는 사람이 나는 구단의 지원을 받고있다라고 자백하시는거네요..(자폭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까요???)
    엄태준 2009-06-17

  • 조금만 더 크게 보면 안될까요? 우리 모두가 당신이 말하는 그 서포터가 되면 않되겠습니까? 모두가 함께 할 수는 없는 건가요? 물론 안 좋은 면이 보이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틀어서 보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정호 2009-06-17

  • “우리는 저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며 그에 합당한 혜택을 받아야 한다.” 정말 이 말이 나오려면 님의 말처럼 일반팬들이 참여하기 어렵게 해서 정말 그 우리들(서포터)만 그 혜택을 받겠죠. 하지만 지금은 그 길을 막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만약 가입절차가 까다롭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정말 컴퓨터를 못하는 분을 제외하고서는 아주 약간 아주 조금이라도 귀찮은 것은 싫어하는 분일 것입니다.
    김정호 2009-06-17

  • 맘에도 없는 서포터클럽 가입해서 염탐질을 4년동안이나 해오신 분이 말이죠... 통계의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대는꼴을 보고있자니 웃음만 나오네요..
    엄태준 2009-06-17

  • E석과N석의 분리.. 그리고 미추홀보이즈 소속이면 N석입장할인혜택을 주는건 구단의 마케팅 차원의 일입니다. 구단이 정하는일이죠.. 이일을 가지고 미추홀보이즈가 구단에 점령당했다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비유를 들면서 사실관계가 명확하지도 않은 미래의 일을 근거로 열심히 서포터들을 뭉태기로 싸잡아서 까고 계시는군요..
    엄태준 2009-06-17

  • 할인혜택에 상응하는 댓가는 경기장을 좀더 자주오게된다는점이겠죠.. 역시 이상한 바닥에서 굴러먹다 오셔서그런지 생각하는것도 썩었네요.. 문민창님이 배설해놓으신 글을 볼때마다 연민을 느낍니다..
    엄태준 2009-06-17

  • 답변할 가치가 없는 글은 패스
    문민창 2009-06-17

  • 자율적인 모습을 추구한다면서 왜 서포터즈 클럽은 가입하셨나요? 거기다 붉은악마까지 하셨다면서요? 참 아이러니하죠잉? 아 구단 정도 캐낼려고 가입했다고 하셨지 참~ 좋은 생각 가지셨네요~ 꼭 하는 짓이 쥐새끼랑 똑같네요 남의 집 훔쳐보면서 뭐 하나 살펴보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상훈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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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ED 박재현에게 묻는다

UTD기자 이상민 2009-06-18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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