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TD 기자단입니다.
오는 7월25일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 발행 될 매치데이 매거진의 'Blue Man Focus'의 주인공은 김이섭 선수입니다.
김이섭 선수에 대해 팬 여러분들은 평소 어떠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지를 함께 공유하여 기사에 반영코자 합니다.
지면 관계상 모든 질문을 실을 수는 없지만 많은 팬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참신한 질문을 중점적으로 채택하여 인터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채택된 질문에는 올려주신 분의 실명이 포함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팬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운재.김병지 등 다른 골키퍼는 주로 콜을 크게 외치며 수비와 조율을 하는데, 김이섭 선수는 경기장에서 보면 조용한 편인것 같다. 실점위기가 닥치면 아무런 얘기도 없이 그냥 허리에 손을 두르고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이한식2009-07-11
인천유나이티드 창단맴버로써 가장 인상깊었던 일과
좀 아쉬운 일이 무엇인지요??
김주영2009-07-11
드라간 선수가 계약이 해지되어 고국
으로 돌아갔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박다열2009-07-11
1.자신이 생각하는 인천의 장단점은?
2.팀내에서 눈빛만 봐도 통하는 그런 선수는?
3.팀훈련을 제외한 자신만의 훈련방법이 있다면?
4.장외룡감독님과 페트코비치감독님과의 차이점은?
권민재2009-07-10
지난 포항전에서 올시즌 첫 대량실점(4실점)을 허용
했는데 한골한골 실점할때마다 심정은 어떠했으며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후의 선수단 분위기는 어땠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김주호2009-07-10
지난 시즌 장외룡 감독이 인천의 골키퍼들의 선발출장을 돌려가면서 기용을 했고 이번시즌 페트코비치 감독이 새로 부임한뒤 김이섭선수가 자주 선발 출장하고 있는데 지난 시즌 장외룡 감독이 골키퍼들을 돌려 가면서 기용한 것에 대해서 따로 불만은 없었는지?
황재원2009-07-10
이번 GS전에 결장했는데 송유걸선수의 선방쇼를 보며
어떤 기분이 들었는가?
김기석2009-07-10
끄내기가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2005년 챔피언결정전을 이야기 하지 않을수없는데요. 당시 국가대표 후보로도 거론됐고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프로 대뷔후 첫 우승과 함께 독일로 갈수도있었는데요. 결국 긴장된 모습과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 대량 실점하며 둘다 놓치고 말았는데 챔피언 결정전 1차전 대량실점후 심정과 2차전 결장때 심정은 어땠나요?( 당시 잔뜩 긴장해서 굳은 표정이 TV로도 알아챌수가있었어요)
조현준2009-07-10
가장 기억에남는 선방 과 가장기억혹은 숨기고싶은 실점상황 은?
조훈일2009-07-10
무실점으로 경기를마친후 기분과 대량실점후 기분을 알고싶어요
조훈일2009-07-10
이제 은퇴할떼가 되었는데 은퇴계획은?
박다열2009-07-10
송유걸 성경모 선수와 친한지?
박다열2009-07-10
가장 기억에 남는팬은?
유상원2009-07-10
은퇴계획은?
가장기억에 남는 경기는?
작년 성남전경기때 부상을 당했다,
그때 심경은 어떠했는가?
매경기마다 응원해주는 인천서포터를 보면 어떤가?
조아름2009-07-10
1)가장 상대하기 힘든 팀(혹은 선수)이 있나요? 2)김이섭 선수가 가지고 있는 징크스가 있나요?
이종후2009-07-10
감독이 바뀌어도 선수가 바뀌어도 인천전술은 변하지 않는것 같다...... 골키퍼라면 최후방에서 전체적인 전술적인면이나 시야가좋다.. 오랫동안 인천의 주전 골리로써 인천전술에 대해서 한마디 하신다면?
양진모2009-07-10
시즌초중반 절정의 활약을보였다가 아쉽게 페이스가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인천에 골키퍼 자원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바로 주전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에대한 부담감이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