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포츠 뉴스를 보니 주말 인천과 서울경기를 가장 빅경기로 뽑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스포츠 방송 3사가 동시 생중계를 잡고있는 상황이구요
저번 수요일 경기때 결과는 0:0이였지만 내용이 완전 서울 패이스라 걱정이 한두개가 아닌데 방송에서 한다말이 비록 컵대회는 서울이 우세적이였지만 주말 리그경기에서는 아디와 김승용 선수가 결장하고 인천은 리그경기를 위해 코로만과 챠디선수에게 휴식을 주었다고 하더군요
다른거 다 재처두고 챠디에 휴식..
요세 폼이 떨어저 2군으로 내려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말 리그경기를 위한 휴식이라....
수요일경기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집에가면서 생각해 보니 정말 지금 필요한건 챠디더군요~
비록 미들이 무너진 상태지만
서울수비에 핵심인 아디가 빠진 자리를 코로만이 선발로 나와서 휘저어 주고
느릿느릿 힘으로만 하는 김진규를 챠디가 흔들어만 준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내일 챠디가 선발로 나올지? 아니면 아예 명단조차 들지못할지는 모르지만
어쩌다가 챠디가 인천의 전환점에 중심이 되었네요 재미있네요 ㅋ
아! 그리고 다른 하나 생각난것이
코로만 선발에 유병수 보르코 투톱이 되지않을까도 생각해봤습니다
보르코에 원래 포지션으로의 귀환? 요걸 지켜보는것도 재미있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