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일 남았네요
태풍이 온다고해서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우리 문학에서 이런 대회가 열리는데 안가볼수 없겠죠?
구단에서 표도미리 확보해줘서 반가격에 볼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건의하고싶은건 그날 만큼은 클럽티 대신 인천 유니폼을 입자는 것 입니다
각구단의 서포터는 물론이고 일본의 서포터까지 한순간에 엄청난 손님을 맞이하는 우리 인천으로써는 이곳이 바로 우리의 홈구장이라는 것을 강하게 어필해야 할것입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선 남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클럽티보다는 우리인천에 유니폼을 입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전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클럽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클럽티 말고 유니폼도 하나씩은 갖고계실꺼라 생각합니다
또 동행자가 있으시다면 가지고 계신 유니폼이나 머플러 레인자켓등을 나눠입으며 인천지지자임을 강조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역시도 4명에서 가는데 제가 가지고있는 머플러와 유니폼을 나눠입으며 모두 인천지지자인척?? 을 할 예정이거든요^^
우리가 어떤 이벤트를 하기에는 쫌 무리가 있겠지만 그래도 이곳이 인천의 홈구장이라는 손님들에게 확실히 각인을 시켜줍시다
P.S 아마도 인천의 걸개를 걸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우리가 깃발을 많이 보유하고있지 않습니까 관중이 많아서 그 깃발을 흔드는 것은 무리고 N석 맨뒷쪽에 다 세워놓는건 어떨까요? 고정을 하든 사람이 들고 서있든 일렬로 쭉 있으면 멋질것 같은데 ~^^
개인적으로 레플입는건 좋은 의견이네요. 미추홀보이즈 및 소속 클럽들은 대표성을 가지고 행동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을 제가 말씀드리기는 그렇고....깃발은 분배 및 회수에 문제가 있을것 같아 어려울것 같네요. 경기때 그냥 아무나 흔드는것 같지만 대부분 개인소유이고 보관만 클럽에서 하는 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