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속내가 있다손 치더라도.
이정도로 반응이 없다면 실망스럽습니다.
저도 편승해 말은안했지만.
비슷한심정입니다.
인유 마케팅팀장이라는 명함을 빼고 글을 쓰시던지.
칼럼을 그만두시던지.
둘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본인 생각은 자유지만 팬들을 섭섭하게 하면 안되죠.
창단이후로 거의 매경기 찾아갔었습니다만.
이번 돌아오는 경기는 좀 거북스럽군요.
부모탓하는 아이 보러가는 느낌이 드네요.
밑에 이득호님이 꺼내신 얘기는 만만찮은 폭탄이라는걸 생각해주세요.
좋게보는 팬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한마디라도 좋으니 뭔가 답변을 올려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