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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이야기 장경진

21125 응원마당 조훈일 2009-08-20 523
어느덧 8월 중반 리그 레이스는 후반기를 막지난상태 11경기연속 무승을 끊고 승리 앞으로 두달뒤 장경진의 상무 제대 2007 시즌을 끝으로 상무로 입단한 장경진은 김용대,강민혁,박종진과 함께 상무의 수비를 두텁게 하며 많은기대를 받았지만 정작 두선수의 부상으로 좋은수비라인은 못되었다 08시즌중 장기부상으로 12경기밖에 소화하지못한체 시즌을 마감했으며 올시즌 달라진 상무로 리그상위권을 이끈다 현재 10여경기 출전 15일 원정팀 상무소속으로 문학에온 장경진은 팀이 0-1로 지고있는상황에서 서브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출전은 하지못하였다 다시보는 반가운선수 그리고 수비보강 이라는 두타이틀로 보자면 장경진이 입대한후 인천은 많은변화가 있었다 주포 데얀의 이적외에 많은선수들이 이적하며 많은변화가 있었고 당시의 전력선수들또한 지금과는 많이 달라진상태 무엇보다 페트코비치라는 새로운감독으로 바뀐상태이기에 모든것이 처음으로 돌아간다 인천의 수비또한 실점이많았던 07시즌과는 다른 시즌이며 수비라인또한 치열한경쟁이 되고있는상황 장경진의 제대 현재 임중용,안재준의 철옹성또한 시즌이지날수록 임중용의 체력을 고려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좋은 보강이 될것이다 제이드 노스또한 오른쪽백 자리에선 윤원일에 밀렸지만 본포지션이 중앙수비인만큼 경쟁상대, 하지만 세트플레이에서는 강한모습을 보여주지못하는게 단점 아무래도 제이드가 임중용의역활을 볼거라 예상되며 장경진의 경쟁상대는 안재준 혹은 수비형미드필더를 볼수있는 능력으로는 노종건.손대호.김영빈 등 장경진의 장점인 세트플레이 에서 안재준또한 좋은모습을 보여준다 비록 득점은없지만 작년리그마지막경기 수원전 골대를 맞춘다는등 여러차례... 위협적인 모습이 많았다 김영빈이라는 중앙수비자원이있지만 박창헌과 더불어 노종건과 손대호의 이탈이 있을경우 (상무) 대체할 자원으로 해석된다 장경진또한 인천시절부터 국대에 승선했었고 본프레레가 06AG대표에서도 예의주시했었다 그외에 청소년대표등 의 경력이있으며 인천에서 보여줬던 세트플레이 장점또한 제대후 인천에서 큰 공격루트가 될것이다 시즌막판 인천의 수비진이 부상이탈 과 무너지지않을경우 굳이 서브외에 특별히 선발로 뛸일은 없어보인다 아무래도 수비라인은 호흡이 중요한만큼 유럽에있는 한국선수들이 소속팀 감독이바뀐뒤 첫상대로 이적이 되는데 장경진또한 제대후 계속 인천에서 뛴다는 보장은없다 감독 페트코비치는 아시다시피 06독일월드컵 유럽예선을 최소실점 으로 올라온 짠물수비의 감독이였다 짠물수비의 원동력엔 맨유의 비디치가 있었다 (월드컵예선에는 부상으로 출전을 못했으며 세르비아는 떡실신) 비디치의 강점으로 나열되는 헤딩 몸싸움 그리고 셋트플레이 공격 등이 신체조건이 우수한 장경진과는 매우 비슷한점이다 그점을 잘살려 플레이한다면 철옹성은 언제라도 바뀔지모르는거 아니겠는 가////////////////////////

댓글

  • 와..이거 혹시 훈일님이 쓰신 글인가요.. 오랜만에 우리선수들 글보니까 기분 좋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이은성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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