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권 도약의 발판이냐 치열한 중위권으로 떨어지느냐의
중요한 경기.. 지금까지 늘 그렇지 먼가 중요한것이 걸려있으면
한없이 약해 지는 인천이였지요.. 그렇게 많은 슈팅에 1득점..
쉴세 없이 경남을 몰아 쳤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마무리 부족..
페트코비치 감독님 말대로 경남의 전형적인 빠른 역습에 두골내준것이
뼈아프게 아쉽네요..
내일 경기 결과에 따라 7위까지 떨어 질수 있지만 일단 다음경기 최하위인
대구전.. 지면 죽는 다는 각오로 필승하였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쉬웠던것은.. 머 유병수의 빈자리가 확연하게 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포워드 진에서의 볼터치좀 신경 썼으면 합니다.
좋은 운영으로 문전까지는 가지만 결국 마지막 볼터치로 슈팅의 부정확하게
갈수 밖에 없거나 상대편에게 볼을 건네주거나 하는 모습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문전앞에서 흥분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다들 충분히 여유 있게 슈팅할수 있는데 왜이리 바쁜지.
무작정 슈팅이 아닌 정확하게 노려서 찰수 있는 침착성을 좀 가졌으면 하네요
아무튼 오늘 경기를 경험으로 살려 6강 한번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