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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로든 밀고 나가십시오

2117 응원마당 뒷북맨 2003-12-23 96
투표하는 내내 갑갑했지만, 그래도 저만한 선택항들이 나왔다는 것이, 작년 이맘때의 어떤 팀(__;;)의 상황보다는 그래도 좀 나은 것 같아서 위로가 됩니다. 다만, 3년 안으로 신중하고 폭넓은 재 공모를 하기만 해주십시오. 그때쯤이면 팀 색깔이라든가 시민들의 관심 향방?등 팀으로서의 개성이 어느정도 드러나겠지요. 지금은 이 팀이 어떤 모습(?)을 가지게 될지 전혀 감도 잡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떤 디자인을 하더라도 모두의 입맛에 맞기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팀의 모습 자체가 어떤 형태를 가지게 된다면 그에 맞게, 어울리는 상징들도 만들어낼 수 있겠지요. 무엇보다도, 연고지 '인천'과의 연계성을 강조한 디자인들이었다는 점에서 다행이고, 그래서 그 중 무엇(까지는 아니지만;;)이 되더라도 감수할수 있겠다 싶습니다. 우선 지금의 상황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남은 긴 긴 시간 동안 꾸준히, 계속하여, 열씸히, 머리를, 감각을 모아봅시다. (참고3로, '한국전통문양' 이라는 것도 있더군요. 멋지더군요.) 부디 인천구단이 인천 시민과 축구 팬들의 관심과 애정과 '힘'을 잘 모아 모아서 2004년 새해에는 멋지고 힘찬 발걸음 내딛으시길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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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이만하면 괜잖다고 봅니다.

인천 잘되길.. 2003-12-23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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