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랬지만
승점 벌어놀 타이밍 이란게 있는데 인천은 그걸못잡는거같네요
경남은 아직 승점차이가 나지만 충분히 6위넘볼 가능성이
있었거든요 인천은 광주.수원잡고 분위기가 괜찮아서
비기기만해도 그경기에서 어느정도 선방한거라고나 할까
그런데 그렇게골어렵게넣고 바로먹고
오늘같은경기또한 대구는 아예 올라올 기미가 없으니
대구잡고 승점확보했어야죠 ㅎㅎ
앞으로 만날팀들이
울산.성남.전북.포항.대전.남패.북패.부산
인천의 현재분위기 등을보고 다른팀의
분위기나 기세를봐도
어느하나 경남.대구만큼 잘할수있겠다 할 팀들이 아닙니다
뒤늦게나마 추격할려는 울산 수원 성남 부산 이고
전북 포항 북패같은경우 참 힘들겟죠
대전 제주한테 강했던거도 아니고
공격진에 변화가 필요한시점이라 생각하네요
챠디가 있을때는 찬스만 날리는모습이 보였지만
챠디가 있으므로 유병수의 플레이가 한결 자유로웠었다고
볼수있고 강수일유병수 두명으로 나가기엔 경험이 부족하고
우성용을 뛰게하자니 답답하기 그저없죠
그렇다고 너무 비관적으로만봤지만
중요한시점에서 승점을못따 시즌막판 승점부족
전반.후반 경기력이 차이나는 모습
은 꼭 고쳤으면좋겠네요
막연하게 우린할수있다 보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우린 할수있다 라고말하고싶네요
2007년 대전 의 막판5연승 후 6강
그리고 경남의 선전
2008년 챔결2차전 경기종료 몇분전
수원의 우승을 자축하기라도 한마냥 내리는 눈
그저 티비로만 접하고싶지않네요
마지막경기 부산전에서 칼바람맞고 내년을 기약하기엔
너무 아쉽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