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 있는 지인의 말에 의하면 원래 강원자체가 축구 인프라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학교명이 생각이 안나는데 두개의 라이벌 고등학교 시합때는 매번 2002년 한일 월드컵때같은 모습이 연출된다고 하네요~ 그런 지역에 활기넘치는 신생님이라니 딱이네요~ 앞으로 인천은 긴장좀 타고 K리그는 더욱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같습니다
장종빈2009-09-11
인천 축구가 수비를 두텁게 하고 그 이후에 역습을 노리는 전술인데 저번경기에서는 대구가 미드필더에서부터 파울로 끊는 전술을 사용해서 우리의 장기인 역습이 잘 안보여 졌네요. 결과적으로 롱패스에 의존하는 단조로운 공격패턴이 발생하였고 이것도 날씨가 무더움으로 인해서 선수들이 빨리 지쳤고 패스도 부정확해서 지루했던 경기가 된것 같네요. 울산전에는 이에 대한 대비를 잘해서 나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