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정말 한경기 한경기 죽을 힘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고 있냐고
그동안 프로가 되기 위해 죽을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한 만큼
프로와서 그만큼 아니 그의 반만큼 해주고 있냐고요.
정말 요새 최근 인천경기를 보면
뛸 생각을 안하고 답답할 뿐입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비기는 경기에 감사해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기를 보러 오는 많은 관중들을 위해,
가까운 거리든 먼 거리든 오는 관중들을 위해,
져도 좋습니다.
제발 최선을 다해 뛰는 경기를 보여 주시면 안될까요?
구단 머리속에는 팬들은 없고 그저 플레이오프 진출만 가득한가 봅니다 그래야 자신들 업적에 한줄 더 쓸테니..
차라리 지금은 플레이오프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러면 계속 이따위로 경기해서 팬들은 떠나보내고 성적만 올리려 할테니까~
이게무슨 학원스포츠도 아니고 도대체 팬은 눈에 보이기나 하는지?? 에효~
장종빈2009-09-14
팀내에 있는 여러선수와 2군 선수들도 잘 선택해 보는것도 팀의 활력소가 되겟죠
정의원2009-09-13
항상 초반에 큰 기대를 하다가 후반들어서 똥줄타게 만드는게 인천의 매력인가 봅니다.
플옵 아슬아슬 하게 걸터 있다가 플옵 탈ㅋ락ㅋ 후반 뒷심이 부족한건지..
이미경2009-09-13
저는 솔직히 말하면,
이따위로 경기해서 플레이오프가서 더 실망클바에
지금 차라리 좋은 경기력 보여주고 내년 기약하는게 낫겠습니다.
이은성2009-09-13
포기하면 편하겠지요. 그깟 공놀이가 뭐라고- 90짜리 경기보러 가기 위해 왕복 4시간 즐겁게 다녔는데 이젠 보고나서 화만 더 나네요. 포기하면 편하지요
그리고 이태환님 글 요지 좀 파악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2009-09-13
나 보기가 엮겨워 가실 때에는 말 없이 고이 보내드리 우리다 가 정말 그냥 가라는뜻인지...
조훈일2009-09-13
이태환님. 글내용파악을 왜 그렇게 하시는지요.
져도좋다는게 진짜로 져도좋다 이런뜻이아니라
지는경기여도 최선을 다해 뛰는 경기를 보여달라는거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