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일 선수 부상 및 진단결과
윤원일 선수는 12일 울산경기에서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받은 정밀검사결과 윤원일 선수는 5분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수술을 요하는 경미한 부상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윤원일 선수는 담당의사로부터 마스크(안면보호대)를 사용하면 빠르면 19일 성남 원정경기에서도 뛸 수 있을 것이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윤원일 선수 우리에겐 소중한 선수입니다. 앞으로 다치지 말고 열심히 뛰는 모습 봤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윤원일선수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남은 일정 다치지 마시고 리그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마지막 최고의 자리에서 어깨동무 하고 영광스럽게 올시즌 마무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