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항이 부산을 5대1로 이겼다는 소리듣고,
오늘 학교에서 일찍와서 녹화중계하길래 봤습니다.
부럽더군요.
스틸러스야드의 함성소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결승전인만큼 관중들이 정말 많이 오셨었어요..
사족은 그만하고,
화려하면서도 조직력있는 포항의 공격력을 보면서 우리 인천도 전반기에는
좀 했는데.. 라는 씁쓸한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전반기때 포메이션
챠디, 유병수, 김민수, 박재현라인이 최고 라고 생각되네요..
수일이는 잘하기는 하나, 경험이 부족하고, 챠디가 생각해보면
잘했던듯..(욕해서 미안해 챠디..)
박재현선수는 부상이라고 하나, 김민수선수는 요즘 뭐하는지..
지금 당장 해결책은, 수일이와 병수의 포텐이 터지길 기대하는수밖에......
참 기약없는 기다림입니다....
재인님 말 참 이쁘게 하시네요..
글 쓴 의도가 부럽다는 겁니까?
사족이라고 말을 했는데 그 단어를 모르시는건 아니겠지요?
어이가 없어 말이안나오네요.
제 글이 싫으면 앞으로 제 글을 보지마세요.
님 같은 댓글 볼려고 올린 글 아닙니다.
저는 누구처럼 글올릴때 아무 생각없이 막 올리지 않습니다.
님 글 찾아서 읽어보세요. 이런 댓글 달수있는 자격이 있는지
이은성2009-09-18
부러우면 포항으로 가시면 될것을........? 굳이 부럽다고 글까지 쓰시다니..........
김재인2009-09-18
잠이 안와서 찾아봤더니
김민수 선수는 1군엔트리에 있네요..
왜 갑자기 기용을 안하는건지..
페트코비치 감독님의 속마음을 좀 알고싶네요....
이은성2009-09-18
김민수선수 근황이제일궁금하네요 -ㅅ- 또 김민수-챠디 와 박재현-유병수 가 어시스트-골 도 두개씩했었나 정도로 전반기좋았었죠 챠디같은경우 찬스를 많이날렸고 유병수가 잘했는데 그게다 챠디로인해 수비를 이끌고 유병수가 잘해줬다는걸 챠디가 없을떄 느꼇네요 우성용은 아예 뛰질못하고 강수일 유병수투톱은 둘다 경험이 부족한게 느껴지고 강수일선수같은경우 결정력이 제일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