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리그 결승전에 말인데요
시간이 평일 오후로 알고있습니다.
혹시 평일 저녁으로 바꿀수는 없나요?
R리그가 무료입장이니 저녁시간으로 바꾼다면 홍보만 한다면 관중들이
꽤 올것 같은데 말이죠
2006년 결슬전때도 평일 오후였는데 관중이 300명정도 온걸로 아는데 저녁으로 한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조명문제로 인한 금전적이 문제가 있다면
주말로 바꿀수는 없나요? 일정이 이미 정해져있지만 연맹과 상대팀과 협의를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홈경기와 일정이 겹치는 주라면 홈경기 하루전이나 하루후에해도 되고....
그리고 결승전을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결승전 장소는 문학 월드컵 주경기장보다는 보조경기장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소규모의 관중들이 온다면 커다란 문학 월드컵 주경기장보다는 보조경기장이 더 좋을것 같아서요. 보조경기장은 주경기장보다 작지만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주경기장보다 훨씬 가까이있어 시야도 좋고 관중들도 서로 밀집할수있어서 소규모의 관중들이라도 응원효과도 좋을것 같습니다.
광고도 "24일 R리그 결승전! 25일 6강을 확정짓는 FC 서울과의 경기!"
이런식으로 같이 홍보하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