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승
"아쉬운 패배였다"
어제 경기까지만 허용되는 말입니다.
이젠 저 말도 안되는 소리 다 집어치워야 합니다.
승리만이 모두를 웃게하고
비기거나 질경우에는 눈물을 흘려야합니다.
만약 비기더라도 전남과 경남에 비해 골득실에서 밀리기때문에
플옵은 가능성도 없는 이야기 입니다.
승리할경우 서울(?)의 승리와 전북의 승리만을 기다려야죠.
두팀다 정규리그1위를 노리는 상태라서 최선을 다한다는게
정말 다행이네요. 또한 두팀다 유리한 홈경기.
우리 모두는 승리를 원합니다.
우리또한 목소리르 높여 응원해야하며 선수들도 이겨야만 합니다.
인유 화이팅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