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하고 비교하는것은 아니지만..
외국에서는 그지역을 대표하는 팀이 있습니다.(물론우리나라도 있죠)
비록 그 팀이 성적이 않좋더라도 그 지역사람들은
자기 지역팀을 열심히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비록 22년밖에 못살았지만.인천을 저의 고향이라
생각합니다.
프로야구를 예를 들어보면 삼미슈퍼스타즈 -> 청포 핀토스 ->
태평양 돌핀스 -> 현대유니콘스 -> sk 와이번스
도대체 몇번이 바뀌는지. 정말 응원할맛이 나지 않습니다
어짜피 몇년뒤면 다른 연고팀이나. 팀명칭이 바뀔테니까요
농구또한 예외는 아니죠 다 아실것입니다
정말 시민구단이라면 정말 인천을 대표하는 구단이라면
영원히 변함없이. 지금 아이들이 커서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축구장으로와 인천팀을 응원할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저 또한 팬의 한사람으로써 인천시민으로써 묵묵히 뒤에서
인천팀을 응원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