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요즘에 도통 잠이 잘 안오는군요....
어젯밤도 걱정이 태산이어서;; 솔직히 일요일에 열리는 경기인데도 왜이렇게 떨리는지..하아;; 솔직히 경남과 전남은 승리확률이 그리 높지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경남은 반대편인 전라도까지 가서 경기를 치러야하고 전남은 우리나라 서남쪽끝에서 수도까지 올라와서 경기를 치러야하기 떄문이죠.. 하지만 경남감독은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만만한것이 정말 뭔가를 보여줄것만 같고,.. 박향서감독은 인터뷰에서 애써 태연한척 말은 했지만 솔직히 좀 불안해보였죠....솔직히 전북 서울 둘다 전력을 다해 마지막라운드를 치러야하기때문에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는 승산이 많지는 않죠.. 그리고 성남 대구 경기도 성남의 승리를 모두들 예상하고 있지만 대구의 역습한방은 정말 끝내줍니다.. 사자가 토끼를 잡을떄도 전력을 다하는 법이죠.. 성남이 대구를 얕잡아보고 하다가 오히려 뒤통수를 맞는수가 있습니다. 4위에서 바로 7위로 떨어질수도 있다는말이죠.. 인천은 솔직히 팬분들 기분 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 이준영 선수와 강수일선수는 인천이 7위까지 떨어진 근원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다른 선수들에게도 잘못이있고.. 감독님께도(죄송합니다..꾸벅)잘못이있겠죠.. 이준영선수와 강수일선수 공간침투와 오프사이드트렙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그런 플레이는 아주 좋아여 .. 하지만 아무리 공간침투를 잘해서 기회를 만들면 뭐합니까.. 지난 서울전에서도 얼마나 많은 기회가 찾아왔는데;; 이 두선수의 뒷마무리가 약간 부족한모습이었어요.. 그래도 어느정도 제가 상상하는 플레이는 나오는것같아여 .. 챠디와 김민수선수 서울전에서 좋은 모습 보여줬고여 .. 지난번에도 한번 글을 썻지만 강수일선수는 2010년에 2군에서 뛰었다가 2011년에 텔레비전에 나오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네여;; 분명히 재능은 있고 잠재력은 있는선수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다른면에서도 부족한면이 좀있는것같아여 ;; 그리고 이준영 선수 강수일 선수 단점이 또한가지 있습니다 .. 슈팅을 때릴떄 너무 힘이들어가여;; 강수일선수는 그래도 상황에맞게 인사이드 발등 잘 조절해서 차는 편인데 뭘로차든 힘이너무들어가서 완벽한기회를 빗나가게 할떄도있고.. 어쩔떄는 너무약해서 못넣는 경우가 있어여;; 이준영선수는 올해 주장이지만 시즌초반 부상떄문에 그렇게 많은경기를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데 .. 2008시즌처럼만 해주면 좋겠어여 ;; 작년에 감바오사카랑 경기할떄 이준영선수 정말 다시봤었는데 ;; 그래도 그런 기회가 자꾸 찾아오면 이 재능이 뛰어난 두선수들이 그 기회를 잘살리는 때도 많죠 .. 이준영선수는 이번시즌 아직골이 없지만 서울전 득점찬스도 몇번있었는데 아쉬웠고여;; 한골먹힌것은 약간 어이가 없다고해야하나;; 장원석선수 그냥 걷어냇어도 됫는데;; 그럼 지금 전남과 승점이 같아져서 6강진출이 더 유리해지지 않습니까.. 지금은 1점이라도 너무나 소중한 상황입니다.. 유병수 선수 부산전에 아마 출전을 하게 될텐데;; 솔직히 이날 앤트리에 강수일선수대신 김민수나 차라리 보르코선수가 낳을지도 몰라요 .. 이번시즌 보르코선수도 잘 안보이는데여 ;; 코로만도 빨리 부상회복하였으면 좋겠고.. 미드필더진 장원석 도화성 이세주 이렇게 세명이 정말 잘맞는것 같은데; ;그리고 안현식선수는 좀 뺴줬으면 좋겠는 바람입니다.. 솔직히 서울경기에서 안현식선수 실수도 좀 많이하구.. 계속 공을 놓치고 이런상황때문에 수비가 혼란스러워 졌고.. 그것도 실점의 원인이 될수있었겠죠.. 골키퍼는 누가 나올지 모르곘는데.. 요즘에 송유걸골키퍼 그래도 잘해주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여 제가 원하는 포지션은 대충 이렇습니다 ;;;;
송유걸 - 전재호 김영빈 임중용 이세주 - 도화성 장원석 보르코 - 김민수 유병수 챠디 ( 대기 : 김이섭 우성용 이준영 정혁 안현식 김상록 ) 이글 읽고 팬분들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강수일선수가 내년에 2군에 들어간다면 반드시 2군리그는 좋은성적을 낼수있을것 같습니다.. 부산전 !! 아자아자 !! 화이팅 !!
게임을 졌으면 잘잘못을 따지지 마시고 다 못해서 진겁니다 게임을 이겼으면 다 잘해서 이긴거라 생각합니다 .
축구보실때 돋보기 쓰시고 보세요 주이순님 색안경 끼시지 마세요 .
오훈민2009-10-31
주이순님 잘 보십시요 .
인천을 사랑하는 펜이시라면 이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주이순이 이런 말씀을 하신다면 해설을 하시지요.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축구에 "축자"도 모르시는 분이라 생각되네요 .
또한 축구는 11명의 선수들이 온 힘을 모아 뛰는 것입니다. 개개인이 하는 개인선수들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아.. 저도 좀 흥분해서 글을 쓴거같은데 죄송하구요;; 그냥 지금은 선수들한테 힘한번더주시고 응원한번더해주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부산전 지고와서 이런소리해도 안늦는데; (저는 부산전 진다 그래도 열심히 했다면 계속 응원할겁니다.)
김현기2009-10-31
그리고 1군올라와서 열심히 경험쌓고 있는 선수한테 다시 2군들어가서 2011년에 나오라구요?? 아예 언제 나올지 시기까지 정해주시네요??
김현기2009-10-31
그리고 강수일선수 결정력이 아쉽기는하지만 탄력이라던가 가속, 순간스피드로 공간만들어내는거 되게 잘해주고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만약 강수일선수나 이준영선수가 넣을골만 보지마시고 강수일선수와 이준영선수가 공격에 기여한것, 플레이 흐름에 기여한것 만들어낸골을 보셔야죠
김현기2009-10-31
마지막에 팬분들이 기분나쁠걸알면서도 여기에 글을쓰는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중요한시기에 ... 전 이준영 선수 강수일선수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인천이 후반기 시작하고 점점 순위떨어지고 이기지 못할때 이준영선수가 부상에서 회복되고 나서 더 힘있어졌구요 공격자원이 다양해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