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경기를 이겨서 플레이오프가 확정되었고 부산 역시 승패가 플레이오프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지만 리그 마지막 경기, 그것도 홈경기가 자기팀 골키퍼의 자책골 때문에 진 부산쪽에 있어서는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은것임이 틀림없었습니다.
그런팀에게 그냥 올한해 수고했다고 격려의 말 한마디 해주고 스쳐갔으면 모를까, 장외섭팅을 하고 도발을 해서 심기를 건드리다뇨.
인천이 부산이랑 원수지간이 되야할 타당한 이유라도 있나요?
왜 다른팀 팬들을 적으로 돌리는 행위를 사서 하는겁니까?
괜히 다른 팀의 팬들에게 공공의적으로 낙인 찍히고 관중들도 줄어들게 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