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들 한번쯤은 어디선가 봤다는 느낌을 지울수없는게 사실입니다.
그중에 낫다면... 1번이 낫다고 생각은 합니다.
인터밀란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긴하지만...
축구 유니폼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이 엠블럼으로 나온다면 아마 이 문양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옷이겠죠...
진한파란색과 두세톤 낮은 파란색이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테두리의 노란색과 문양의 노란색이 좀 튄다는 느낌이 드네요.
가운데 문양은 좀 명암을 사용해서 만드는게 어떨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아랫부분에 INCHEON UNITED F.C.
텍스트부분이 좀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텍스트를 바꿔보는건 어떨지...
2,3번은 좀 아니라는...
2번은 일단 그냥 넘기고...
3번은 대구팀이랑 비슷하네요...
테두리의 회색라인색이 너무 진한느낌이 듭니다.
만화에 나오는 가운데 마크같네요...^^
4번은 색이 이쁜데...
갑자기 붉은색이네요... 인천팀의 공식색상이 어떤건가 갑자기 의문이 갑니다.
이건 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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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제 생각이 잘난거 같다면 보는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구요.
그럴려고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한 팬으로써 그냥 말씀드리는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중에 하나가 결정난다면...
지금 K-리그 엠블럼중에서 제일 못하다는 것입니다.
디자인회사에 맡긴다거나 공개적으로 공모를 하시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