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뭐 장외섭팅으로 인해 시작된 논란이 너무 가열된듯하네요
신상우님도 공홈오셔서 해명하셨고 울트라스 호크 회장님도 사과하셨는데,
우리 모두들 그만하고 힘을 합치는건 어떨까요?
05시즌 준우승 이후 4년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인데,
내부싸움은 아니라고 봅니다.'
6강 진출을 위해서 한 시즌동안 선수들도 열심히 뛰어주고,
우리 서포터즈분들도 열심히 응원하셨는데, 여기서 싸우면 될까요?
너무 커져버린 불씨를 꺼버리고 우리 성남전을 준비합시다!!
주위의 평판, 조언, 여론도 좀 들어가면서 하면 더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적어도 모든 클럽이 미추홀로 하기로 했으면 피해를 끼찰수 있는 독단적인 행동은 삼가하는게 서로에 대한 배려와 신의가 아닐까요? 이것도 명문화 되어있지 않다면 불가능 하겠군요.
고성민2009-11-04
명문화된 협약인지 조약인지가 없으니 이에 대한 잘못은 인정할수 없다라... 아주 지극히 정당하다고 생각하니 인정하지 않는거겠죠 울크 여러분? 그런 굳은 의지라면 성남 원정에서도 그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10시즌 전 원정경기 장외썹팅이라는 진 기록도 세워 보실수 있겠습니까? 비록 명문, 공식화 되지 않았더라도 말입니다... 아무리 내 갈길이 명확하더라도 말입니다...
고성민2009-11-04
장외섭팅은 정당했다고 하지만, '제공 받은 동선에서'를 '동선이 겹치지 않는 선에서'로 잘못 해석하신 부분이 있더군요. 밑에 글 답변들 가운데 해당 서포터즈 관련된 분인 것 같은데...
오문수2009-11-04
말은 바로 합시다.
사과는 버스가 늦어지는 등의 원정에서의 불편에 대해 사과 한 것입니다.
장외섭팅은 그것을 하지 말라는 반대 조항이 없기 때문에 잘못한 적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서지훈2009-11-04
그냥 덮어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중요한건 물론 성남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일이 성남전으로 인해 덮어버리고 말고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사과했으면 끝난게 아니지요.
그 그룹의 행동으로 인해서 인천이 욕먹은게 처음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참에 도려낼껀 도려내고 바로잡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