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제 답변할 힘도 없어요. 굳이 머리쥐어짜내고 손가락아프게 써봤자 무조건 제 의견에 반박하려고만 하기때문에 굳이 정확한답변할 필요가 없을것같아서 그랬습니다.
신순섭
2009-11-04
-
온라인 상에서 흔히 있는 것이기 때문에
ㅋㅋㅋㅋ가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또한,이건 논쟁거리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희연
2009-11-04
-
ㅋㅋㅋㅋ 물고 늘어지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신순섭
2009-11-04
-
이희연님 제가 그렇게 사람을 무시하는듯한 말투를 했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이희연님은 신순섭님의 "ㅋㅋㅋㅋㅋ"이런 답글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장종빈
2009-11-04
-
장종빈님 답글에 저런사람들, 당신같은 사람들 이런 내용들때문에 오히려 보는 사람이 더 화가나네요,
장종빈씨가 생각해서 글남기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생각해서 글올리는 것인데,거기다 저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겠죠,,,좋은경험으로생각하시고 앞으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희연
2009-11-04
-
소리질러 응원하고 뛰어야 서포터즈고 앉아서 라면먹으면 닥치고있으라는건가
조훈일
2009-11-04
-
신순섭님 답글에 "ㅋㅋㅋㅋㅋ"라고 쓰면 듣는 상대방이 기분 나쁠꺼라는거 생각 안해보신건 아니죠?? 지금 논쟁들도 울크에 상대기분 상관안한 도발성 행동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순섭님도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셨네요 그런 생각없는 댓글에 욱하는 다른사람 보셨죠? 좋은경험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참고하시길바랍니다
장종빈
2009-11-04
-
"우리가 투자한 구단의 돈이 저 아집으로 뭉친 사람들에게 사용되지 못하게 하는걸 논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구단의 돈이 서포터즈분들께 투자되고있나요?
제가알기론 자비로 하는걸로 아는데..
신순섭
2009-11-04
-
내가 설득해보고자 쏟아낸 열변이 저런사람에게 한거였다니.. 아쉽네요.. 그리고 서지훈님 저역시도 N석 스탠더였고 그분들 모두를 싸잡아 비판하는건 쫌 아닌것 같네요 특히 돈이야기는 도통 무슨소리이신지 모르겠는데???......
장종빈
2009-11-04
-
'답변이 'ㅋㅋㅋㅋㅋㅋ' 라니...... 진짜 상대할 사람이 못되는군요' 이부분 뭐죠 전 답변한적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게 답변인가요? 어이없는 웃음인데..
참고로 저는 서포터즈도 아니구요 그냥 인천사람인데
인천끼리 싸우는게 어이없어서 이런글 올리는겁니다.
신순섭
2009-11-04
-
흐.. 신순섭님은 부끄러움을 모르나 보네요.
그것이 현 N석 스탠더들의 현 주소겠지요. 계속되는 이런 대응들로 보니 일반화의 오류도 아닌듯 하네요.
이제 슬슬 우리가 투자한 구단의 돈이 저 아집으로 뭉친 사람들에게 사용되지 못하게 하는걸 논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서지훈
2009-11-04
-
답변이 'ㅋㅋㅋㅋㅋㅋ' 라니...... 진짜 상대할 사람이 못되는군요. 님 나중에 자신을 되돌아본다면 분명히 부끄러운 날이 있을껍니다. 지금 말해봐야 모를테니 그만 해야겠네요. 단지 님같은분이 인천써포터에 있다니 좀 슬픈일이긴 하네요.
이덕근
2009-11-04
-
ㅋㅋㅋㅋㅋㅋ
신순섭
2009-11-04
-
신순섭님.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마세요. 그러면 방방뛰는 N석을 제외하고 경기장을 찾은 수많은 관중들은 눈팅만 합니까? 경기장 오지말까요? 그러면서 경기장에 사람들 안온다고 투덜대시겠죠. 사고방식에 의심이 갑니다.
서정훈
2009-11-04
-
쉬운예로~ 예전 붉악은 파도타기나 대한민국 구호등 본인들이 시작하지않고 관중석에서 터저나온 응원은 철저히 끊어버렸습니다 관중과 하나되어 어렵게 관중석에서 시작된 응원에 북박자를 맞출생각은 않하고 쟤네 뭐야~ 하며 무시했습니다 요즘은 관중감소후 많이 변하고 있지만 우리 인천도 관중감소라는 쓴맛을 보기전에 써포팅은 전관중의 하나된 목소리를위한 봉사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종빈
2009-11-04
-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데 써포터 절대 권위의식을 갖어서는 않됩니다 그럼결국 붉악꼴 나는것입니다 내가멀리 원정가니까, 소리지르고 뛰니까, 매경기 참석하니까~ 당신들은 그렇게 못하지않냐 그러니까 입다물고있어라.....그모든게 본인이 하고싶어서 하는거지 절대 아무도 그렇게 하라고 강요한적없습니다 그런열정을 팀을위한 봉사라고 생각해야지 대가를 바라고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장종빈
2009-11-04
-
처음에는 너무 과격해서 사람들이 저보고 욕하지마라 자제해라라고 말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상당히 그 욕설들이 거슬리더군요 내가 그렇게 해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그런것에 나쁜점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그러지 말자고 당부하는것입니다
장종빈
2009-11-04
-
앉아서 라면먹으면서 축구구경하는 사람은 팀에 대해 쓴소리도 못합니까? 정말 위험한 발상이군요. 진짜 이런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멘탈에 의심이 가네요
이덕근
2009-11-04
-
순섭님 목에서 피나도록 소리지르고 뛰는것이 축구응원에 궁극적인 목표가 아닙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고 자신들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것입니다 굳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면 전 순섭님보다 100배는더 뛰고 외치는 강성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장종빈
2009-11-04
-
진짜 이런글 쓰는사람중 축구경기보면서 목에 피나도록 소리치고 항상 서서 뜀박질하며 응원하는사람 몇이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앉아서 라면먹으면서 축구구경하시는분들은 그냥 눈팅만하세요.
신순섭
2009-11-04
-
N석을 떠나서 E석으로 간 것이 지금은 일종의 훈장처럼 되버려서 씁쓸하다는 겁니다.
신재화
2009-11-04
-
매번 서포터스와 관련된 일이 있으면 그래서 E석에서 본다. N석은 무엇무엇이다 뭐뭐다. 라는 글이 항상 올라옵니다. 저도 매 홈경기는 노래는 잘 몰라도, 젊은 사람처럼 뛰지 못하더라도 N석에서 박수치고 같이 인천을 외칩니다.
신재화
2009-11-04
-
처음부터 비난하지 않고 부산의 대응이 있은후부터 비난하고 그런 저급한 노래 불렀으니 상관 없다는겁니까? 어찌 다들 그렇게 어린아이같은 생각들만 하는지 답답하네요. 그리고 신재화님 생각 한번 더 하고 댓글 쓰시기 바랍니다. 정말 모든팬들 화나게 하는 댓글이군요
이덕근
2009-11-04
-
'진 팀을 위로는 못해줄망정 비난하고 헐뜯을 필요는 없지않습니까?' 제가 상황 봐서 아는데요. 처음부터 비난하고 헐뜯은적 없어요 ㅡㅡ 솔직히 여기서 이런글쓰는사람들 보면 다 부산쪽에서 편집한 영상 보고와서 이런글 쓰는듯한데 자제좀하지..
신순섭
2009-11-04
-
전 욕설참아가며 그래도 N석에서 봐야한다고 주구장창 외치고 있습니다만, 이제 E석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N석에서도 욕을 하는 사람들만 합니다. 창단즈음부터 경기장을 제집 다니듯 다녔더니 욕하는 분 리스트가 뽑히더군요. 어여 자가성찰하시길. 애들도 따라합니다.
서정훈
2009-11-04
-
훈장은 아닙니다만 하나의 현상이 된 것은 사실이죠.
저 역시 N석의 가족팬이었지만 어느새 가족은 그 욕설 때문에 축구장 가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저 역시 E석으로 옮겼으니까요.
서지훈
2009-11-04
-
우리팀은 E석에서 경기 보는 것이 아주 훈장인 것 같네요. ㅎㅎ
신재화
2009-11-04
-
생각이나 행동이 신기할정도로 저랑 똑같네요 연고지가 인천이 아니신것만 빼면..N석인원 급감의 당사자의 한명으로써 저와같은 생각으로 E석으로 옮기신 분들이 많네요.... 운영진분들 참고해주세요...
장종빈
20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