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가 노력한 것은 티가 나지만
마무리가 좀 더 필요한 듯 합니다.
좀더 다듬어야 엠블렘과 로고 로서의 활용도가 있을듯하구요.
의욕은 있어보이네요...
지금 엠블렘에 대한 아쉬움이라면
인천지역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좀 아쉽다는거...
세련되고 외국적인 디자인이 좋아보이긴 하지만
각국의 엠블렘은 대부분 자기지역의 전통적인 문장을
활용한 예가 많습니다.
가령 과거 그 지역을 관리하던 귀족문장을 사용하는 식이지요.
독수리가 날개짓을 한는데 닻이 독수리가 지고가는 듯한
느낌이 상당히 무겁네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