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지 마세요. 그 따위로 할거면.....
이게 심한말이라는건 압니다. 진심으로 하는말도 아니지만....
너무 참담해서요..............장원석 대신 투입되서는 경기내내
똥물을 튀기더군요....정말 X맨이 따로 없었습니다.
승부차기에서..아..정혁...불안해 불안해...연신 중얼거렸지만..
그래도 넣어주길 간절히..바랬는데.....
결국 끝끝내 기대를 져버리더군요.......결국 끝끝내 X맨질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심한말 해서......인격적으로 참 모자른 짓이지만.
하지만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페트코비치가 연장전 당신을 빼버리지 않은건 큰 실수였어요.
당신은 경기내내 인천의 배드섹터였습니다.
차라리 안재준을 중앙미들로 놓고 말죠..........
제 말에 충격을 받으셨다면 죄송하구요. 열심히 뛰신건 알지만....
다음시즌엔 가다듬고 더 가다듬어서 더 나은 달라진 모습으로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X맨하실꺼면.....우리 보지 맙시다.
니가 10월11일인가? 서울전에서 정혁이 교체로 나와서 서울 수비 휩쓸던거 못본거로군...
그때 완전 서울을 카오스로 몰아넣은게 정혁이다.
류성현2009-12-02
나중에 이 글 봤을때 부끄럽지 않나요?
나는 그럴거같은데..........쯧쯧
이은성2009-11-24
니 같은 사람들 보면 꼭 경기장에는 없더라 ?
주이순2009-11-24
김종환님/ 이분글이 정혁이 넣지 못해 아쉽다. 내년에는 잘하자 라는 글이 아닌것 같은데요. 선수생활을 그만 해라. X맨이였다. 이게 맞는 말인가요?
라덕수2009-11-23
정혁 선수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내년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보길 원해요~
이 글 쓴사람 정혁 선수 이름을 꼬집어 말한거 보니 정혁 선수 어릴적 라이벌이었는데 지금은 뒤에서 축구공이나 주우러 다니는 사람인가 보군요 ㅎㅎ
이긍 김인수님 질투쟁이~ ㅋ
송용2009-11-23
라덕수님 말대로 장원석선수를 매꿀수 있는 선수가 정혁 선수밖에 없는데 ;; 그떄 인천 벤치에 정혁 강수일 챠디 윤원일 안재준 뭐 이정도 있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주이순2009-11-23
이분말 틀린거없는데요 정혁만 성공시켰어도 이길가능성 90%였어요
김종환2009-11-23
참 인천을 위해 심장 터저라 뛰어준 소중한선수에게 수고했다 고생했다 괜찬다는 말은 못해줄망정 이런식으로 비난하는글을 올리십니까?? 지금 우리 팬들도 가슴아프지만 누구보다 가슴아픈건 정혁선수가 아닐까요? 제발 비난의 글은좀 자제해 주시죠?
유지훈2009-11-23
관리자님은 이런 글 알아서 삭제해주시고요. 어제 정혁선수 몸상태 좋은 편이 아니였습니다. 안재준선수도 정혁선수도.. 근데 장원석선수를 매꿀수 있는 선수가 없는걸 어떻합니까? 정혁선수 뿐인데 어떻하나고요. 비난과 비판은 다른것입니다.
라덕수2009-11-23
당신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열심히 뛰어준 선수에게 무슨 막말입니까 생각좀 하고 사세요..
김현호2009-11-23
그리고 정혁선수같은 신인이 그렇게 완벽한 경기를 하길 바라는건 무슨경우입니까??
주이순2009-11-23
당신은 축구를 얼마나 잘하시길래 큰소리 뻥뻥치시는 겁니까?? 그렇게 안쓰러우면 당신이 대신 뛰시지 그래요 ?? ㅡㅡ;보니까 축구에 축자도 모르는 놈이구만
주이순2009-11-23
과연 생각을 하고 쓴건지 의심스럽네요
이한섭2009-11-23
이양반 이름 알릴라고 대노코 헛소리 하시네....
x맨? 다른 팀 펜분들은 어서 나가주세요!
당신이 x맨같은데
박정현2009-11-23
제발 글쓸때 생각좀..
이건머 초딩들 땡깡 피우는 것도 아니고..
요즘 초딩들도 이렇게 글 쓰진 않겠다...
이희철2009-11-23
기성룡의 그 말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그럼 니가 뛰던가.."
전영묵2009-11-22
어이가 없군요.
양희권2009-11-22
심정이라든지 의도는 모르진 않지만,
내일 아침에 이 글을 다시 보고 삭제하실 거라 믿겠습니다.
이정우2009-11-22
정혁선수에게 따듯한 응원의 말 한마디 건넨 적 있나요?
당신이 죽도록 뛰어본 적 있나요?
어떻게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할 수 있죠?
이런식으로 비난 하실거면 당신이나 팬질 때려치시죠.
열심히 죽어라 뛰어준 선수한테 한다는 소리하고는-_-
이미경2009-11-22
-_- 이건뭐지....
어이가..
최혜빈2009-11-22
김인수님 인생엔
얼만큼 무엇을 이루셨는지 되묻고 싶네요.
직접 뛰지 못하는거 우리 응원받고 뛰는 선수들 입니다.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정진권2009-11-22
님이나 인생 때려치셈 키워질 쩌네 ㅋㅋㅋㅋ
최상훈2009-11-22
너무 심한 말인데......
이명기2009-11-22
뭐든지 ups and downs가 있기 마련아닌가요? 잘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는거죠. 당신이 얼마나 긴 인생을 산지는 모르겠지만, 그 인생 사는동안 항상 하이텐션으로, 항상 완벽한페이스로, 결점하나 없이 깨끗하게 살아오셨나요? 오.. 공맹순이 울고갈 지경이군요.
문근보2009-11-22
당신도 내년에 인천팬으로 안봤으면 합니다..
아 뭐 인천팬흉내내는거 같지만^^
이지훈2009-11-22
어찌 이런 막말을 하십니까???
죽어라 뛴 선수들이 자랑스럽기만 한데
이건 아니잖아요.........
삭제 바랍니다.
최광일2009-11-22
실수 할수도 있는거지 뭐 이런말을 하시는지
이 글 삭제해주세요~
최영종2009-11-22
참 말 이쁘게 하시네요
사유영2009-11-22
축구선수가 꼭 축구를 잘해야 축구선수입니까?
김인수님 혼자 인천을 응원하는 것이 아니죠;;
저 또한 정혁선수 뿐 아니라 우리 선수들에 대해 실망감이 있던 장면이 많았었죠...
만약 제가 꼭 김인수님 처럼 이렇게 글을 써야 겠다면
오히려 다독여주고 하는것이 진정 팬의 마음가짐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